저도 2학년 1학기를 마치고 있습니다.
컴공과입니다.
필득모님 한번만나봐야겠네요
저랑 비슷한 상태입니다.
자괴감 이해합니다.
전 방학때 c++,java기초를 다지려고 합니다.
2학기때 자바를 배운다는군요
c++은 지금 배우고 있지만 잘 모르겠습니다.
필득모님 msn 등록해주세요
저에게 멜 주시길....
bong2_daedamo@yahoo.co.kr
>오랜만에 다시 글올리는 필득모입니다..
>남부지방에 태풍주의보라고 하더니 비가 무첨 나니 내리는 늦은 밤이네요..
>다다음주면 또 기말고사라..
>이것저것 들여다보고 있다가..
>그냥 한숨이 푸욱~ 나옵니다...
>
>이제 복학하고 2학년 1학기..
>컴퓨터를 전공하고 있습니다...
>한 학기가 끝나가는 이 시점..
>전 뭘 해놓았는지..
>전 뭘 할수있는지..
>정말 자괴감이 듭니다...
>
>정말 별것도 아닌거 같이 간단한 프로그래밍같은데...
>그거 하나 제대로 못짜냅니다..
>정말 나한데 프로그래밍에게 관한 적성은 없는것인지..
>이 길 말고 다른 길을 찾아야 하는건지...
>정말 답답해지는 밤입니다...
>
>혹시 이쪽 분야..
>이런 프로그래밍...(씨뿔이나 자바나..)분야..
>공부하거나..일하시는 분 계신가요?...
>있으시면 조언 좀 부탁드릴께요...
>
>제가 어떻게 해나가야할지..
>너무 질문이 막막하죠?...
>전 더 막막하고 답답하답니다......
>비도 오는데...
>더 서글퍼지네요..
>할건 많고.........
>
>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