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2년 4월인가....
저는 전투경찰이서..월드컵과 911 때문에..공항에서 매일 근무서고있었는데
공항이라서 연예인들 존나 많이 봤는데..........그중에서도 단연 압권은
이나영이었습니다.......머리에........ 촉촉하게.약간 파마한 머리로 치마입고
싸인회때문에 혼자.........공항 입구에 서있더군요
그때 깜짝놀라서.................^^
근무 수첩에다가 싸인해달라고 하고........앞으로 좋은 연기 부탁드린다고 했더니..
웃으면서 네...라고 하더군요...
싸인은 지금 잃어버렸지만 그때 바로..... 인터넷으로 이나영 프로필보고..
빠른 79였다는 걸알았죠..........나는 80인데......
근데 싸인엔 오라버니라고 적혀 있어요.......젠장......
아무튼 이나영 짱입니다.^^
>탤런트 이나영...이쁘고 깨끗한 이미지....
>
>오늘 신문을 보는데 역시나 이나영사진이 또 나왔구나..
>
>너무나 이뻐서 접근조차 할 수도 없겠지만...
>
>두고 봐라. 꼭 사자머리 되어서 이나영한테 프로포즈 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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