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경기가 참 안좋죠... 저도 이래저래 고민이네요..
원래 응용프로그래머인데 이번에 새로 직장 잡아야하는데...
아시죠 면접 신경쓰인는거요.. ^^
원래 성격은 깔끔하고 꼼꼼한편인데.. 그눔의 머리때문에..
가끔씩 단정치 못한 사람같이 오해를 사네요..
아주 심한 탈모는아닌데...
이마가넓고 거기다 머리결도.. 진짜 인조머리같아서리.. 가닥가닥 지 맘대로죠..
하루에도 한번씩은 꼬박꼬박 머리 감아도 가끔 듣는소리가
머리좀 감아라...머리가 가발같다.. 무쓰좀 발라서 올리지 그래.. 차라리 짧게쳐라..
사람들은 모르죠.. 그나마 현재 머리 스타일이 서로에게 부담이 적다는걸요.. ^^
회사 면접도 진짜 남들처럼 깔끔하게 머리 힘주고 가고싶은데..
남한테 싫은 인상을 주기 싫거든요...
암턴 얼렁얼렁 경기도 풀리면 좋겠네요.. 그나마 스트레스라도 좀 줄겠죠. 모두에게요..
한올한올 없어지는 머리보담 서서히 인생의 설계가 무너지려는게 진짜 더 아쉽네요...
하지만 한번사는 인생 아직 포기는 못합니다.. 힘들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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