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르는소리작작하쇼 당신이아직탈모가 심하지않아서그런가보군요
하긴 나도 탈모가별로심하지않을땐 여자만날때머리에 크게신경안썼으니깐
조금만 더빠져보쇼 사는게지옥일겁니다.
>여기 글을 읽다보니.. 탈모로 인해서 여자분이 없다 애인이 없다.
>자신감이 생기지 않는다...
>뭐 이런말이 많더라구요..
>
>저도역시 탈모입니다. 아직 그렇게 심하진 않지만. 앞이마가 넓고 앞이마에 난 부분의 머리카락을 셀수있습니다. 뭐 좀 심한건 아니지만. 자세히 봄 탈모라고할수있을정도죠.
>곱슬머린데 저같은경우는 아예 이마를 까고다닙니다. 젤발라서. 앞으로 내릴때도 있구요..
>근데여자 만나는데 아무런 꺼리낌이나 뭐여자들이 날 싫어하거나 하지는 않던뎅..
>도리어 좋아하던데..
>뭐 잘 맞추어 주고.. 이야기 잘함 되지않나요.
>여자만날때는 소이말하는 말빨이란거 아시죠.
>몰르겠네요. 걍 이야기하고.. 그냥 웃겨줌 여자들도 좋아하거 뭐 그냥 잘됨.. 한번 하는거고..
>그렇네요. 그래도 아직까지 여자만남서 작업 제일 오래한게 5번만났던 적인데.
>아글구 눈 너무 높이지말아요 아직 결혼할 것도아니거 그냥 만나는건데 여자들 다똑같아요..
>이쁜여자나 못생긴여자나.. 뭐 이쁜여자하고 못생긴여자가 대체적으로 잘 주죠.. (무슨말인지알죠)
>보통으로생긴애들이 정말 작업하기 힘듭니다.
>아 이야기가 어떻게 이런쪽으로..
>하여간에 소개팅이나 뭐 어떻게 해서 만났던 걍 잘 꼬시어서 걍 자고 좋음 그냥 사귀는거고 그런거죠
>너무 소심해서 안에만 있지마세요.. 걍 밖에나가서 소개팅도 받고 아님 채팅이나해서 벙개나 하시거..
>그런게 더낫지 않을까요..
>아글구 창녀촌은 가지마세요. 병걸려여. 갠적으로 않좋아해서리.
>걍 그돈으로 두번정도모았다. 작업하는데 쓰세요.. 한번 꼬셔놈 하고싶을때 불러서 해도 되거.
>
>이거이거 말이 넘 심한가.. 하여간에 같은남자끼리니깐은 이렇게적어도 별 하자 없겠죠..
>아 제나이는 27살입니다. 좋은 하루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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