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인라인을 타는사람이 많아서 인라인이 얼마나 하고 검색해봤더니 20만원대 후반이더군요...
방학때 좀 타볼까 했는데 왜이리 비싼지...
학교정문쪽에 인라인과 보드타는곳이 있습니다. ㅎㅎㅎ 외국대학같죠...
인라인으로 난간미끄러져 내려오기 컵놓고 사이사이 지그재그로 지나가기등 멋진걸 많이 하더군요...
매니아 들이 울학교에서 와서 연습하나 봅니다...
오늘은 재 머리를 불쌍히 여기는 몇분이 있더군요.. 제 귀가 좋아서 대학강의실 1/2을 커버합니다.
남들은 못듣는 소리를 전 듣곤 합니다. 제 머리빠져서 몇분의 여성분들이 불쌍히 여겨주시더군요...
젊은나이에 머리빠져서 얼마나 고민이 될까하고...
그리고 점심먹으러 친구하고 가고있는데 오늘따라 날씨도 무지덥고 햇빛도 장난아니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지나가다 친구녀석과 우연치 마주쳤는데 친구녀석의 친구들이 제 머리보고 놀라더군요...
이제 아무렇지도 않지만...
낼부터 기말고사 공부에 돌입합니다. 기말고사가 얼마남지 않았습니다.
마무리 잘하고 방학때 쌍코피터지도록 치료해야겠습니다.
오늘은 일찍 하루를 마무리 해야겠습니다.
모두 일찍 주무시고 득모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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