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프로페시아 복용한지는...7개월째 들어가고 있습니다.
복용하기 전에 심각한 편은 아니였지만
작년부터 부쩍이나 많이 빠지기 시작해서
하루에 100-200개 정도 빠지고 있었을때니까
복용시기는 개인적으로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집에서 일을 하는 프리랜서라 항상 책삭앞에만 앉아있는데
일을하다 자기전에 의자 밑을 보면 진짜
장난 아니였죠
손으로 매일 쓸어담아도 뭉탱이였으니까요;;
머리감을때도 우수수 빠지고 정말 최악이였습니다.
프페 복용하고 4개월쯤 접어들면서 머리빠지는 양이 확연히 줄어들었고
뭐랄까 머리에 조금씩 힘이 들어가기 시작했습니다.
지금은 자기전에 책상밑에 봐도
한 10개도 안되고
머리 감을때도 얼마 안빠지는거 같네요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ㅠ_ㅠ
제가 프페 먹기 시작하면서 하루에 2갑 반씩 피던 담배를 끊었고
커피도 하루 1장 정도로 줄이면서 녹차를 즐겨 먹었습니다.
아직 만족할만큼은 아니지만
이렇게 조금이라도 효과가 나타나니 굉장히 다행이네요
같은 조명에서 후레쉬 터트리고
3월말에 찍은 사진과 오늘 찍은 사진 올려봅니다
살짝 염색을 해서 틀리긴 하지만 좋아진거 같네요..
모두 득모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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