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쩝..슬프네요

  • 23년 전

  • 1,305
0
저는 대학교2학년 학생입니다.
같은학번중에 28살 누나가 있습니다..
우연히 누나와 동기여자가 야기하는걸 듣게되었는데...
선본 남자 이야기였습니다.
어떤남잔 집안은 좋은데..나이들어보이는 인상이라 싫드라~. 부모님은 그남자와 잘되길 원하시고..
어떤남잔 인상은 괜찮은데...이마가 넓고 대머리 조짐이 보이드라..그래서 좀...
대머리는 3대를 간다잖아....( 대머리가 부자도 아니고..무슨3대를갑니까.;;일반인들의 무지죠)
헉......;;;가슴이 뜨끔하더군요..

같이 있던여자애는...맞다 그건 피해야지...대머리는안된다..
보고있다가 조용히 한마디 했습니다....
아..나도 대머리 되기전에 여자한명 잡아야겠네...
그러자 누나가 무안해 하더군요...
어쨋든...탈모가 여자들에게 어필하기 힘들다는걸 또 느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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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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