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기하지 마십시오..
그심정 정말 절절하게 느끼지만...
안되요...안되지요....
삭발이라도 하고 헬스라도 하면서 구준엽처럼 버티자구요..
분명 좋은 소식 있을겁니다. 포기하지 맙시당...
힘내자구요... 마음을 컨트롤 하고....좀더 좀더 지켜보자구요..
이런말 밖엔 위로의 말 없지만....그래도 좋은날 오지 않겠습니까...
열심히 살다가 님이 30대 초반 아니 중반에 탈모가 없어진다면..
포기하고 산 그 세월이 넘 아깝자나요..힘내세요...
화이팅!!!
>모든걸 포기 하기로 했습니다.
>행복한 삶
>이쁜 여자 친구
>안정적인 직장
>주말에 거울을 보며 내 모습을 보고 흐뭇해 하며 데이트 하러가는 것
>다 포기 하기로 했습니다
>저를 좋아해주고 제가 좋아했던 여자애를 멀리 보내고
>지금도 그 애가 보냈던 문자를 지우지 못하고 생각 날때 마다 보고 있지만
>정말 포기하기로 했습니다.
>프카 복용.자연 요법 , 두피 마사지, 녹차 잠도 일부러 많이 잤습니다.
>하지만 효과는 느낄수가 없고 거울을 볼때 마다 좌절 뿐이군요
>그래서 포기 했습니다. 남들이 그냥 편햐게 하는 것을
>그냥 평범하게 살고 싶었던 제 욕심을 포기했습니다.
>부모님 원망도 많이 했지만 요즘 식탁에 나물이며 시금치 상추가 매일 올라 옵니다.
>계란 후라이도.... 말은 안해도 많이 걱정이 되시나 봅니다.
>그래서 포기 했습니다. 그냥 제 행복을 포기 하고 어차피 꿈이니 가족을 위해 살기로
>부인 없으면 어떻습니까 자식 없으면 어떻습니까? 외로우면 어떻습니까?
>그냥 형제들과 부모님들 위해 일하고 돈 벌어오고
>그냥 가끔 술이나 마시지요
>포기했습니다. 너무나 힘들어서 정말 너무나 힘들어서 포기 했습니다.
>행복한 삶을 포기 하기로 노력중입니다.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크다는 말이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포기 하기로 했습니다.
>더이상 좌절 하기 싫고 비관 하기 싫어서
>20대의 젊은 탈모인의 넉두리 였습니다.
>남들에게 그냥 평범한 삶이 우리에게는 희망이군요 이루어 질수 없는 희망...........
>몇번 이라도 그런 희망스러운 삶을 살다가 이렇게 라도 됐으면 후회라도 그나마 들할텐데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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