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연 모든게 포기될까요?
여자 포기될까요?
길가다 이쁜 여고생.. 여대생만 보면
집에와서 슈지를 찾을꺼입니다..
출세해서.. 멋진 차끌고 다니는 사업가들 보면..
공부에 욕심이 날껍니다..
과연 포기가 될까요?
여기서 자살한다는 사람치고자살하는 사람못봤습니다.
그런 글쓸시간에..
자격증공부나 하십시요..
자격증시험보는데 탈모인 떨어트리는 기준은 없습니다.
안되면 되게해서 중소기업이라도 가야하지 않을까요?
탤런트만 생각하지 마십시요ㅣ.
길에보면 못생긴 여자들 깔려있습니다.
탈모와 실력저하가 자신감을 가로막는다면..
이쁜여자보며 한숨만 쉴께 아니라..
좀 외모와 체구가 딸리더라도.. 그런여자를 만나서..
진정하게 서로에세 의지가되려하는건 어떤가요?...
현실과 이상의 벽은 너무도 높습니다..
부디 이상의 늪에서 빠져나와서...
현실을 직시하십시요.. 님께서 보시는..
출세한 사람과.. 행복해보이는 사람.. 이뻐보이는 연예인들..
모두다.. 거짓입니다..
님꼐서 제글을 보고 .. 아니면 다른분들이
제글을 보고.. 제글에 엄청 욕설리플을 달게 눈에훤합니다.
그러나.. 이게 현실을 극복하는 키워드 아닐까요?
현실의 문이 높다면.. 그걸 넘으려 하지말고..
우회하는방법 문옆에 구멍을 파는방법도 좋은방법이 아닐까합니다..
현실적으로.. 눈높이를 낮추시고..
아직 어리니까.. 공부에 최선을 다하십시요..
대학입시와 대학원입시에서 탈모인들을 탈락시킨다고는
들은적이 없습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