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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부모님 때문에 더 괴로운 탈모...

  • 23년 전

  • 953
0
에궁 저의 부모님과 똑같은 말을 하시네요...
저는 정말 걱정인 맘으로 조심스레 탈모라고 말했지만
바로 꾸중을 들었습니다 그때 저는 고등학생이라 공부나하라면서...
당연히 공부가 될리가 없죠ㅎㅎ 결국 대학은 별로 조은곳에 못가구..
님의 문제는 지금보니 프페랑 미녹을 사셔야하는데 돈이 없는거 같군요.
부모님께서는 걱정말라면서 돈도 안주시구...
주의에 친구나 돈을좀 빌릴수있는곳이 없나요?
또 걱정인것은 탈모는 초기에 잡아야 한다고 하더군요...
큰일이군요 정말루.. 부모님을 잘 설득하시는게 나을거같내요^^

참 그리구 어지간하지 않으면 1년사이에 다 빠지진 안을거에요.. 너무 걱정하시지 마시구요
스트레스가 더 싸일수록 머리는 더 빠진답니다.
그리구 병원에서는 원래 한번 쓰윽 보고 처방전을 내려준답니다.

너무 하죠 정말? 자세히 보면서 언제부터 머리가 빠졌으면 그런거라두 물어보면
좀 뭔가 안심이라해야할지 그런게 전혀 없이 그냥 탈모입니다 라구하니 정말
어처구니가 없어여 성의없는 의사들 에이 나쁜사람들 같으니라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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