좆빠지게 딴짖못하고 7~8년
레지던트 생활 존나게.. 하고.
박사학위 받은넘은 5,6년 더 공부하고..
개인병원 차리던 전문의되어서.. 대학병원에 있건..
10년은 돈 퍼부으면서 공부한 사람인데..
우리들이 환자로 보이겠어요?
돈으로 자기에게 굽신거려야 마땅할 봉으로 보이겠죠..
저같아도 의사되면.. 돈벌고 약 더 주고...
퇴근후 여자랑 놀기 바쁘지...
어떻게 하면 인류를 병에서 구원하고..
그런생각은 안할꺼 같아요..
그러다가.. 학회 발표있는 날만 빤짝 공부하고..
나머지 2명은 예기하 다르죠..
그들은.. 지방섬에 내려가서.. 보건소 근무하면서..
섬주민들 아프다고 밤에 찾아오면.. 눈에 불을키고 고쳐주고..
약값없는 주민위에... 자기 호주머니 털어주고..
병치료를 위해.. 한의와. 민간요법도 수용할줄 아는 의사들..
딱 보십시요...
10년동안 그 공부를 할의지를 만드는 자원은 2개입니다.
100에 98이 소유한.. :: 지적허영심, 돈, 손님이 자기에게 굽혀주리라 생각하는마음..
100에 2이 소유한 :: 내 태어나서.. 좋은머리 썩히지 말고 공부해 환자를 돌보려는 넓은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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