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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다시 탈모와의 긴 싸움을 시작하며..

  • 7년 전

  • 9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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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제대후 유전력때문에 점점 M자 탈모가 진행되어 23살부터 약을 복용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로부터 9년이 지났고 약덕분에 심각한 상태의 탈모는 막을수있었습니다.
그 기간동안 결혼도 하고 사랑스런 아이도 생겨 다행이지만 약성분이 아내와 아들에게 좋지않은것을 알기에 약 복용을 중단하기로 하였는데 처음엔 빠지지않는것 갔다가 올 여름 지독한 더위에 두피도 지쳤는지 엄청난 양의 머리가 빠지기 시작하더라구요.
이제 주변사람들도 알아볼정도고 회사에선 저의 눈을 보는게 아닌 머리를 보는것같은 느낌마저 들 정도로 자괴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결국 다시 프페를 복용하기 시작했고 규칙적인 운동과 미녹시딜, 맥주효모를 복용하기로 하면서 탈모와의 긴 싸움을 다시 시작하려합니다.
여기 계신 모든분들이 탈모와의 긴 싸움에서 건승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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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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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