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와! 꽃미남 트레제게님! 안녕하십니까? 잠재적대머리입니다.
오랜만에 뵙습니다. 반갑습니다.
여전히 저를 잊지 않고 찾아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여자친구분과도 잘 되신다고 하니 저도 마음이 좋습니다.
아무쪼록 두분 계속 잘 되시기를 진심으로 성원합니다.
프카 일단 꾸준히 드시기를 권장합니다.
저의 경우 프페가 아직 효과가 없지만,
좋은 효과를 보는 분들도 계시니까,
꾸준히 복용하셔서 좋은 성과 얻으셨으면 하는 진심된 바램입니다.
저도 꾸준히 복용할 생각압니다.
지금도 느끼는 것이지만,
트레제게님은 정말 글을 잘 쓰시는 것 같습니다.
아무쪼록 앞으로도 대다모에서 좋은 활동 부탁드리며,
언제나 트레제게님을 위해 맘속으로 또 글로써 진심으로 성원해 드립니다.
트레제게님! 화이팅입니다!
이상 잠재적대머리였습니다!
>안녕하셨어요 잠재적 대머리님.
>정말 오랜만에 들어보는 멘트네요.
>이제 2003년이니까 탈모5년차 예비군 7년차로 멘트를 바꾸셔야겠네요.^^
>
>저도 뭐 여전히 마음고생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지금 트리코민 샴푸만 쓰고 있는데, 별로 나아진다는 느낌은 못받겠네요. 이제 두달 넘었는데도...
>결국 없는건가?
>
>이제 내년에 복학하고, 다시 사회생활도 시작해야 하죠.
>그래도 아직까진 주위에선 뭐라고 안하네요.
>하지만 가끔씩 머리가 브루스윌리스나 레옹을 닮았다는 말을 들을때마다 어찌나 우울해지는지..원..
>역시 잠재적 대머리님도 열심히 치료하고 살고 계셨군요.
>저 역시 많이 노력하고 살고 있죠. 여자친구도 물론 잘지내고 있습니다.
>
>그런데 프페 1년째인데 효과 못보고 계셔요. 흐... 이런. 저도 다음주월요일부터 프카구하러 다닐 생각중인데 벌써부터 걱정이네요. 프카 먹을까 말까 천만번은 더 고민했습니다. 그러다가 결국 사먹으려고 하는데 우째 이런 소식이...
>하긴 그래도 프카는 최소 2년은 먹어보고 이야기해야 한다고들 하니까 같이 희망을 가져요. 우리..
>
>전 여기 몇몇 분들과 오해가 생겨서 글은 잘 안남기지만, 그래도 잠재적 대머리 그 여섯글자 아이디를 보고, 그 특유의 첫멘트를 보는순간 어찌나 반가웠는지 모릅니다.
>앞으로 다시 예전처럼 이 게시판에서 자주 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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