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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이런 질문 해서는 안되는지 알지만 답변 부탁드립니다.

  • 23년 전

  • 1,509
0

그런걸로 놀리시면 진지하게 난 그런데 싫어한다고 말씀하세요.

만약 그래도 친구들이 그러면 그놈들은 썩을 넘들이네요.완전 물귀신작전

미아리가면 그냥 옷입은 여자 10명정도가 하얀옷입고 있어요

그중 여자 골른 다음에 술좀 먹다가

조그만 방에 들가서 떡치는 거죵.

느낌을 물어보면 그냥 디게 따뜻하다고만 말씀하시면 다들 알아들을듯 싶네요..

제가 말발이 없어서 죄송..





>제가 고등학교때 부터 탈모가 시작 된지라..
>탈모로 야기된 소심한 성격 덕분에 24 이 된 지금까지 여자친구 하나 진지하게 사겨보지 못했습니다 ㅜ . ㅜ 손목만 잡아봤어요 ㅜ . ㅜ
>
>사실 이성에 대한 관심 자체를 끊어버린지라 그다지 관심도 없구요.
>
>소히말해 완전 숫총각입니다..
>근데 오늘 친구들 여럿 모인 술자리에서 놀림 당하듯이 숫총각이라는 놀림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다음주에 미아리 가자길래.. 발끈해서.
>술이 좀 취한지라 나도 미아리 갔다고 말을 해 버렸는데..
>사실 전 미아리가 어떻게 생긴지도 모릅니다..
>
>여기서 부터 질문인데요..
>이상하게 듣지 마시구요. 친구들이 의심하며 꼬치꼬치 물어 보더군요..
>어떻게 어떻게 해주더냐. 라고 제가 뭘 알아야지요.. 대충 대충 둘러댔는데
>다음에 술취하면 또 그런말이 나올게 뻔합니다..
>
>사실 가고 싶은 생각도 별로 없고..
>저 같은 놈 좋아하는 여자 하나한테만 순결을 받치고 싶거든요..
>제가 탈모라서 그런지는 몰라도 그저 제 마음 하나 좋아하는 여자한테만 모든걸 주고 싶어요.
>
>어떤 핑계를 대더라도 미아리는 가기 싫은데..
>어떻게 해주는지 알아야 적당히 핑계를 대고 둘러댈수 있을것 같거든요...
>
>정말 죄송합니다.. 이런 질문 하면 안되는데.. ㅜ . ㅜ
>미아리 가면 어떻게 어떻게 해줍니까..입구에서 부터 마무리까지 자세히 자세히 설명 부탁드립니다..
>
>다시한번 이런 질문 해서 죄송하다는 말씀 드립니다.
>답변 받으면 바로 지울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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