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로 꼭 가야하신다면 돈은 지불하되
들가셔서 떡안치면 되죠..여자한테 사실대로 그냥 하기 싫다고 말하고 애기나 하세요~
저도 이방법을 애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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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런걸로 놀리시면 진지하게 난 그런데 싫어한다고 말씀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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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약 그래도 친구들이 그러면 그놈들은 썩을 넘들이네요.완전 물귀신작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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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아리가면 그냥 옷입은 여자 10명정도가 하얀옷입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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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중 여자 골른 다음에 술좀 먹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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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그만 방에 들가서 떡치는 거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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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느낌을 물어보면 그냥 디게 따뜻하다고만 말씀하시면 다들 알아들을듯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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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말발이 없어서 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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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고등학교때 부터 탈모가 시작 된지라..
>>탈모로 야기된 소심한 성격 덕분에 24 이 된 지금까지 여자친구 하나 진지하게 사겨보지 못했습니다 ㅜ . ㅜ 손목만 잡아봤어요 ㅜ . ㅜ
>>
>>사실 이성에 대한 관심 자체를 끊어버린지라 그다지 관심도 없구요.
>>
>>소히말해 완전 숫총각입니다..
>>근데 오늘 친구들 여럿 모인 술자리에서 놀림 당하듯이 숫총각이라는 놀림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다음주에 미아리 가자길래.. 발끈해서.
>>술이 좀 취한지라 나도 미아리 갔다고 말을 해 버렸는데..
>>사실 전 미아리가 어떻게 생긴지도 모릅니다..
>>
>>여기서 부터 질문인데요..
>>이상하게 듣지 마시구요. 친구들이 의심하며 꼬치꼬치 물어 보더군요..
>>어떻게 어떻게 해주더냐. 라고 제가 뭘 알아야지요.. 대충 대충 둘러댔는데
>>다음에 술취하면 또 그런말이 나올게 뻔합니다..
>>
>>사실 가고 싶은 생각도 별로 없고..
>>저 같은 놈 좋아하는 여자 하나한테만 순결을 받치고 싶거든요..
>>제가 탈모라서 그런지는 몰라도 그저 제 마음 하나 좋아하는 여자한테만 모든걸 주고 싶어요.
>>
>>어떤 핑계를 대더라도 미아리는 가기 싫은데..
>>어떻게 해주는지 알아야 적당히 핑계를 대고 둘러댈수 있을것 같거든요...
>>
>>정말 죄송합니다.. 이런 질문 하면 안되는데.. ㅜ . ㅜ
>>미아리 가면 어떻게 어떻게 해줍니까..입구에서 부터 마무리까지 자세히 자세히 설명 부탁드립니다..
>>
>>다시한번 이런 질문 해서 죄송하다는 말씀 드립니다.
>>답변 받으면 바로 지울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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