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낙에 탈모가 빨리 시작되었습니다.
그래서 어느 순간부터는 탈모인 걸 고백하고 말 것도 없이 되더군요.-_-
누가 봐도 대머리가 확실했으니까요.
하지만,님처럼 본인이 고백해야 탈모인 걸 알 정도라면
앞으로 치료 열심히 하면 얼마든지 대머리 소리는 안들을 수 있을 것 같네요..
>친구분들이나 주위 분들에게
>
>자신이 대머리라는걸 당당하게 고백하고 사시는분 계세요..
>
>저는 아직 저의 친한 친구들 아무도 모릅니다
>
>탈모가 존나 심각하지만..증모제와 모자..그리고..학교다닐땐 가발 한학기로..
>
>버티고 다녔거든요...
>
>군대서 존나놀림받아서 군대 사람들은 탈모인것 아는데
>
>그래서 군대 사람들 사회에서 만날땐........ 모자 벗고 증모제도 안뿌리고 만납니다
>
>물론 그사람들도 수술한거 모릅니다
>
>최근에 만나니.....머리 많이 났네하더군요..
>
>기분 좋더군요..하지만 아직 탈모가 훤해서.....
>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
>빨리 득모해서.........적당히 빠질것같은.....머리만 되더라도
>
>
>나 머리 빠지나봐..
>
>라고 친구들에게 말할텐데.....ㅜㅜ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