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0대 초반인데 벌써 M 입니다...
아정말 좇 같은 인생입니다.
정말 내가 남성형 탈모란 사실만으로도 괴로운데...
어려운 집안형편에 학교도 다니다가 휴학내고...동생은 공익인데..
밤에 어딜그리 쏘다니는지 새벽마다 들어오고 ...
동생도 M자형탈모 ..그래도 나보단 낫다. 머리숱은 많으니깐..
우리아부지 카드빛있고 어무이 카드빛에 집에 가진거없이 빈털털이에..
단칸방생활...거기에 나란놈은 군대도 못간대다 애인도없는 불행아...
아정말 미쳐버릴거 같다..왜 나같은 놈을 세상에 태어나서 이렇게
신이 있다면 한번 따져보고 싶다....
도대체 나같은놈 머믿고 세상살아가야되는지...
요새 세상에 믿을사람 자기자신밖에 없다지만...내자신마저도 무너진 상황에..
난도대체 누굴의지하며 살아갈까......?
나도 카드빛 500만원때문에 주야로 일해서 이제 겨우 빛갚고 군대갈려고 하는데..
정말 요새같아선 사는게 사는거 같지않다....
저 탈모 치료제 '리바이 보젠'쓰구있는데 잘선택한겁니까??사용해보신분들..
사용담좀 얘기해주세요..
여기 사람도 많이 오는데 반말같이 들렸다면 미안합니다.
그냥 제스스로 비관한겁니다...신경들 쓰시지 말기를.......
야간해서 피곤해서 자야겠습니다.ㅜ.ㅜ (인.생.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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