훔. 그냥 할일 없어서 혼자 생각해본겁니다.
ㅣ iii ㅣ l i l
ㅣ iii ㅣ l i l
ㅣ iii ㅣ l i l
ㅣ iii ㅣ l i l
iii i
iii i
x x x x x x x xx x x
jjj kkk
(정상모) ( 탈 모)
위 그림을 설명하자면( 그림이 좀 유치하지만 ㅡㅡ;)
I I : 모공
i : 머리카락
j : 정상모근
k : DHT의 영향을 받는 모근
x : DHT
이건 어디까지나 제 생각입니다.. 오해 없으시길..
그림과 같이 DHT는 모근에 결착되어 모근으로부터 굵은 머리카락이 나올 수
있는 공간을 줄이고 있습니다.
따라서, DHT를 억제하기 위하여 피나스테라이드를 사용하고 있는데요
이러한 피나스테라이드는 혈중 DHT를 어느정도 감소시켜주지만 정작 중요한 건
모근에 달라붙어 있는 DHT를 제거할 수 있어야 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즉, 피나스테라이드가 어느정도 복용해야 그 효과가 나타나는 것도 결국은 모근과
결착된 DHT는 조금씩 조금씩 제거 되기 때문이 아닐까요
한편, 정상인과 탈모인은 모근의 유전자형태가 서로 다르기 때문에 DHT가
달라붙는 것으로 생각되므로, 단순히 DHT를 억제하는 것보다는 모근에 DHT가
결착되는 것을 방지해야 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리고 미녹시딜은 그림에서 표현된 모공, 즉 머리카락이 올라올 수 있는 통로
를 확장시켜주는 역할을 하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따라서 피나스테라이드와 미녹시딜은 함께 사용했을때 그 효과가 가장
크게 나타날 것일 거구요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