젓같지만 우리에게 주어진 인생입니다..우리가 짊어지고 가야하지 않겠습니까?
>니미 돌아 버리겠다. 씨팔
>정말 거울 보면 살고 싶지도 않고 다 때려 치고 싶다.
>약이라도 먹고 죽고 싶지만
>정말 잘못한 것도 없이 그냥 뒤져 버린다면 너무 억울하다.
>씨팔 내 인생이 너무 억울해서 죽지도 못하겠다. 정말 이렇게 뒤져야 하나
>생갹을 하니 억울 하고 분해서 눈물이 나온다.
>내가 어쨌길래 받아 들이려 해도 말이 쉽지 받아 들일수 없다. 이 젊은 나이로는
>죽고 싶어도 너무 억울해서 너무 너무 억울하고 분해서 죽을 수 없다.
>그렇다고 이렇게 계속 자책 하면 좌절하며 스트레스 받으며 살자니 이것도 괴롭다.
>젠장 미친 약장사들 왜 약을 안 만들고 지랄이야 그렇게 돈 버는게 더 중요한가.
>머리만 정상이었어도 정말 열심히 살수 있을텐데
> 부모라는 사람들은 매일 술먹고 취해서 괴롭히고
>형제들은 나몰라라 하고 괴롭다. 젠장
>다 자기들 살기 바쁘니까 그런가. 아
>이런글을 보면 화나는 대다모 식구들도 있겠지만 제가 오늘 너무 가족들한테 화가나고
>머리 때문에 스트레스 받아서 그러니 봐주시구려 이렇게 글이라도 써야 안 미칠것
>같아 그렇소.
>젠장 어제 친구 학교 가는데 지하철을 탔다. 지하철 들어 올때 바람 열라 부는거
>탈모인이라면 다들 싫어 하죠 여자랑 같이 지하철 탈려고 하는데
>윗풍불어 머리 날리면 정말 미쳐 버리죠 나만 그런가 지하철이 무섭다. 젠장
>왜 이렇게 살아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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