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환제거수술은 자기가 하고 싶다고 아무나 해주는 수술이 아닙니다.
정신과 소견서와, 부모님의 동의가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탈모때문에 거세한다고 하면 정신과에서 동의해주지도 않습니다.
>그렇게 인생을 자포자기 하실거면
>거세를 하세요.
>불알을 없애는 수술입니다.
>그러면 자위행위는 할수 있습니다.
>물건도 변함없이 섭니다.
>다만 불알을 없앴기 때문에 정액은 나오지 않고.
>애도 못낳습니다.
>님이 너무 자포자기 하신것 같아
>그럴바엔 차라리 대머리 고민이라도 하지 않게
>그렇게 하세요.
>100만원이면 됩니다.10분도 안걸리구요.
>그러나 그런 수술 해줄 의사는 잘 찾아봐야 합니다.
>일명 고환 적출술이라고 하죠.
>그리고 사람들이 잘못알고 있는것은
>불알을 적출하면 서지 않는 다는 착각입니다.
>물론 그 전처럼 탱탱해지는것은 아니지만 자위행위 가능하고
>빠빳하게 섭니다.
>방한구석에 처박혀 인생을 낭비하는것 보다는 나을것 같네요.
>이 수술이 싫으면 하루 빨리 박차고 일어나
>활기차게 세상을 살아가세요~!
>
>
>
>>시간이 간다.
>>머리는 빠진다.
>>내 나이는 젊다.
>>젊음을 탈모로 인해 방구석에서 지낸다.
>>연애도 없고 사랑도 없고 여자 친구도 없고 의욕도 없다.
>>좌절, 비관 , 원망, 그리움 , 자격지심만 남는다.
>>시간이 지나고 인생에 있어 가장 화려해야 할 이순간에
>>탈모인들은 괴로워 하고 누구나 누리는 일상적인 일들을
>>꿈만 꾸고 산다. 남들에게는 평범하지만 우리에게는 꿈만 같다.
>>약은 안나오고 우리의 정신은 피폐해져가고
>>육체는 건강하지만 머리카락 하나로 인해 무기력해진다.
>>너무나도 건강하고 밝고 의욕적인 우리에게 탈모라는 저주하나로 모든게
>>붕괴됬다.
>>집안 가득히 한곳을 채우고 있는 보기 싫은 젓같은 모자들도
>>당장 버리고 싶지만 버릴수가 없다.
>>탈모인들에게 묻고 싶다. 난 받아들이기 너무 힘들군요
>>여러분들은 요즘 어떻게 지내시나요? 희망적으로 생각하면서 자연 요법하고 프페 프카
>>먹고 그러시나요? 삶이 힘드시겠죠?
>>이렇게 라도 우리가 살아야 할까요? 사랑하는 사람에게 사랑한다 말한번 못하고
>>연애한번 제대로 못하고 잘못한거 없이 남들에게 믿보이면서 젠장
>>너무 힘들군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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