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로써 프카 복용한지 4개월째 됐습니다..
>(사진은 지금 방금 찍은 겁니다.)
>
>나이 27세.. 탈모 시작시기 4년전인 23세(1999년)
>비흡연자, 주량 소주 2병...
>
>4개월전 사진이 없어서 비교가 불가능한데요...
>4개월 전과 지금의 제 의견을 말씀드리자면...
>
>4개월전 상태
>복용전 정수리 부근 탈모와 M자 약간
>현재는 보시는 봐와 같구요..
>
>제 느낌을 말씀드리자면.. 일단 탈모의 양이 줄었습니다..
>그리고 머리카락에 힘도 생겼고요..하지만 아직 발모의 단계는 아닌 듯 합니다..
>미세하나마 자신감도 생기고 머리가 나는 느낌(?)도 있어서 낙관적으로
>생각하려고 노력중입니다...
>
>매일아침..밥먹구 출근하기전에..프카 4조각낸거 하나 먹구요..
>그리고 요쿠르트에 검은콩, 다시마, 검은깨 갈은거 타서 먹습니다..(요즘엔 게을러서..뜸함)
>저녁엔 자기전에 녹차(티백 2개) 섞은 물에 머리 감고 헹구고요..
>
>부작용? 이라면.. 쉐딩현상은 아직까지 없고요..
>간기능 검사는 안해봤지만.. 피로가 전보다 늦게 풀리는 감이 없지 않아 있네요..
>술도 잘 안 땡기구요...
>
>지금 제 상태가 다른 님들과 비교해 어느정도인지.. 모르겠네요..
>그리고 앞으로 얼마나 프카를 먹어야 할지도.. 1년이상은 먹으려고 생각중이에요..
>영..가망이 안보이면.. 정수리부분만 심어볼까도 생각중이에요...
>
>그럼 여러분 모두 득모하세요...
>무슨 말씀이라도 한마디 해주시길....
저랑 너무 비슷해가지고.. 님은 원래 정수리 부위가 저렇지 않았었나요??
전 저상태랑 너무 비슷한데 그전부터 이래가지고 탈모인지 아닌지 정확하게 모르겠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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