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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접한 지식으로 답변을...

  • 23년 전

  • 1,205
0
탈모환자들이 간혹 샴푸때문에 머리빠지진 안을까 생각하시는 분이 계시는데요..
그래서 비누나 아님 다른?(님과 같이 녹차 잎...)걸로 감으면 어떨까 하며 고민하시는 분이 있는데요
샴푸를 깨끗히 행궈내지 않음 분명 탈모의 지름길이지만..
오히려 비누보단 현대인의 머리에 맞게 나온 샴푸가 더 조은건 사실입니다. 다만 샴푸의 종류가 많으니
잘 골라야 겠죠.
음 그리구 저는 아직까지 녹차를 마시기만 해봐서 녹차로 머리감는거에 대한 답변은
해드릴수가 없네요^^;
간혹 옛날에 비해 현대인들이 탈모인이 더 많다고 하여 옛날엔 비누를 썼겠지..하며 비누 사용하시는
분들..샴푸는 꼭 나쁜게 아내요.. 비누보다 머리의 찌꺼기들을 더 잘 씻겨줘요^^

도움이 될만한 답변인지^^;; 그럼 꼭 발모 성공바라며~

이만 아픔일까였습니다.

>얼마전부터.. 한 일주일끔 되었나요..
>
>샴푸를 어떤 걸 쓸가 고민 고민하다가..
>예전보다 탈모 환자들이.. 아주 예전보다 말이죠.. 많아 졌다고 해서리..
>예전과 달라진게 뭐가 있을가..생각해보니..
>예전보다 인스턴트 식품들두 많아지고..
>예전보다 육류섭취량두 무지 늘고..
>예전보다 인공 화학물질들두 무지 많아졌고
>뭐 그런 생각이 들어서..
>아....
>그럼 아예 샴푸를 사용하지 말아볼까? 싶은 마음이 생기더라구요...
>
>아.. 그래서..
>생각이 났으면 바로 실행에 옮기자.. 싶어서..
>그날 이후로 샴푸를 아예 사용하지 않구요...
>그냥 맹물로 머리를 닦아 내고 있습니다.
>두어번 맹물로 헹구어 낸다음에..
>녹차( 잎녹차 있지요.. 왜..) 우려낸 물로 머리 한번 헹구고 마사지 해주고 있는데..
>뭐.. 나쁜 점도 아직 모르겠고.. 좋은 점도 실은 아직모르겠네요...
>
>혹시 저같이 무식한 방법 쓰시는 분들 계신지요..
>아니면.. 혹시 제가 쓴 방법을 그 전에라도 한번쯤 써보신 방법 있으신분..계시면..
>아니면.. 또.. 아시는 범위에서 생각하시기에.. 미친짓인지 아닌지 생각나시는 대로...
>불쌍한 중생 돕는셈치고.. 한마디 던져주시면.. 참 좋을텐뎅...
>
>또 잘 시간이네요..
>
>에거.. 팔아포.. 후다닥 쓰고 자려니까.. 타자 치는 팔에서.. 악... 쥐가 난당...ㅠ.ㅠ
>
>모두들.. 즐건 맘으로.. 득모하는 꿈꾸시면서.. 잠 푹 주무시고..
>낼 아침에는 모두들.. 눈 번쩍 떴을때..
>머리카락이 머리를 뚫구 한아름 올라와 있는 아침이 되길 바랄께염...^^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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