샴푸가 두피에 안좋다는것
차라리 비누가 낫지 않을까 하는 생각들,,
전부 부모님 세대에 나온 말들입니다.
그 반대이니 안심하고 샴프로 두피 청결을 유지하시길,,
>얼마전부터.. 한 일주일끔 되었나요..
>
>샴푸를 어떤 걸 쓸가 고민 고민하다가..
>예전보다 탈모 환자들이.. 아주 예전보다 말이죠.. 많아 졌다고 해서리..
>예전과 달라진게 뭐가 있을가..생각해보니..
>예전보다 인스턴트 식품들두 많아지고..
>예전보다 육류섭취량두 무지 늘고..
>예전보다 인공 화학물질들두 무지 많아졌고
>뭐 그런 생각이 들어서..
>아....
>그럼 아예 샴푸를 사용하지 말아볼까? 싶은 마음이 생기더라구요...
>
>아.. 그래서..
>생각이 났으면 바로 실행에 옮기자.. 싶어서..
>그날 이후로 샴푸를 아예 사용하지 않구요...
>그냥 맹물로 머리를 닦아 내고 있습니다.
>두어번 맹물로 헹구어 낸다음에..
>녹차( 잎녹차 있지요.. 왜..) 우려낸 물로 머리 한번 헹구고 마사지 해주고 있는데..
>뭐.. 나쁜 점도 아직 모르겠고.. 좋은 점도 실은 아직모르겠네요...
>
>혹시 저같이 무식한 방법 쓰시는 분들 계신지요..
>아니면.. 혹시 제가 쓴 방법을 그 전에라도 한번쯤 써보신 방법 있으신분..계시면..
>아니면.. 또.. 아시는 범위에서 생각하시기에.. 미친짓인지 아닌지 생각나시는 대로...
>불쌍한 중생 돕는셈치고.. 한마디 던져주시면.. 참 좋을텐뎅...
>
>또 잘 시간이네요..
>
>에거.. 팔아포.. 후다닥 쓰고 자려니까.. 타자 치는 팔에서.. 악... 쥐가 난당...ㅠ.ㅠ
>
>모두들.. 즐건 맘으로.. 득모하는 꿈꾸시면서.. 잠 푹 주무시고..
>낼 아침에는 모두들.. 눈 번쩍 떴을때..
>머리카락이 머리를 뚫구 한아름 올라와 있는 아침이 되길 바랄께염...^^
>
>
>
>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