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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억울합니다....

  • 23년 전

  • 2,017
0
안녕하세요 그기사 피해자 조카입니다...
정말 억울합니다...님들은 언론에 농락당하고 있는것입니다...
사건의 전말은 이렇습니다...그날 나이트에서 저의 삼촌은 춤추는것을 좋아하지않아서 앉아서 술만마시고 그 피의자는 밖에서 춤을 추었답니다...나이트에서 삼촌과 피의자는 거의 만나지 못하였습니다..나이트에서 나와 배고품에 모두 감자탕집에 갔습니다...그곳에서 피의자는 술에 취해서 친구들에게 펄펄끓는 감자탕을 부었습니다. 5명이 크게 화상을 입고 그곳은 순간 아수라장이 되었습니다..삼촌은 구석에앉아 있었기때문에 다치지 않았고 몇몇사람과 그피의자를 말리며 실갱이가 벌여지는 사이에 가발이 벗겨졌습니다..피의자를 진정시키고 택시에 태워 보낸후 화상입은 친구들을 돌보았습니다.. 그러던중 피의자는 다시 택시를 타고 돌아와 삼촌과 친구들에게 미안하다며 삼촌을 불러내어 끓고 가다가 뒤에서 칼로 찔러살해 했습니다.. 삼촌은 폐에서 심장까지 칼이 관통을 했고 병원에 옮기던중 사망했습니다....
님들의 심정은 이해하지만....그기사들은 사실이 아님니다...목격자들의 진술은 무신된채 살해자의진술로만 쓰여진 흥미거리의 기사입니다...
그 살해자는 칼을 찔은후 다시 찔르려고 쓰러진사람을 발로차고 짓밟았습니다....이것은 옆에 대기중이던 택시기사의 증언입니다...
이건 우발적인살인이 아닌 계획적인 살인입니다...
그 피의자가 대머리 컴플렉스가 있다면 저의 삼촌은 장애인 입니다...그런 장애인이 남의 약점을 갖고 사람을 놀리겠습니까?? 또한 저의 삼촌은 키가160정도에 엄청 왜소한 체격입니다...그런사람이 무슨 힘이 있겠습니까...그사람은 어떻게 장애인에게 끔찍한 살인을 저질를수 있습니까???
그 살인자은 자신의 죄를 덮기위해 거짓말을 하고 있습니다...이것은 같이 있던 친구 들의 증언입니다.....이일로 님들께 무리를 일으킨점은 뭐라 말할수 없지만....정말 사실을 밝히고 싶은 맘에 글을 올림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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