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를 읽고 토론 게시판을 자주 찾슴다..
그런 곳을 가면 대부분의 분들이 개인적인 생각을 모두의 생각인량 글을 적으시는분이나..
자신의 생각과 다르다고해서 상대를 비방하는 내용으로 억한 심정으로 글을 적는분들이
많이들 있슴다.
이제 인터넷의 게시판은 실제로 대화를 하는 것고 다름이 없는 자신의 말에 책임을 지는
시대가 가까이 왔슴다. 자신의 생각을 남들이 어떻게 생각할지, 그리고 이 글을 적으면
어떤 파장이 있을지를 조금이나마 생각을 하고 적었으면 하는 바램이고..
제가 탄원서가 왠말이냐라는 어투로 글을 적은게 있지만.. 결코 가해자분의 심정을
조금이나마 이해하지 못하고 글을 적은 것은 아님다. 하지만 관련 기사만 보고 탄원서에
대해 말하기에는 아직 이른거 같슴다. 법은 인간을 위해 만들었지 인간을 해롭게 하기 위해
만든건 아니지 않겠슴까.. 어떤 결과가 나왔고, 거기서 너무 과하다고 생각된다면..
그때 탄원서를 내어도 된다고 생각 됨다.
만약 기사의 내용이 전부 사실이고, 너무 억울한 판결을 받았다면 저는 탄원서에 싸인할
의양이 있슴다. 물론 살인 피해자분도 기사의 글 내용에 거짓이 있어서 가해자분이
받아야할 죄 값을 치르지 않는다면 거기에 대해서도 의견을 드릴 수 있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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