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시판을 둘러보니 꾀나 시끄러웠네요..
사실은 자주 들어와서 다 읽었는데 참견은 안했습니다..,...시비 붙는게 싫어서요..
욕같은건 삼가 하는게 주위 인식 같은걸 고려해서 자제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 했네요..
제 아디가 연구하는넘인데 연구하는건 하나두 없는데 민망하군요...ㅋㅋ
미장원에 가기 싫타고 하시는 분들 만으신데 저는 이마가 너무 넓고 이마부터
완전히 까지는 스타일이라 미장원간지 1년이 된것 같습니다..
옆머리는 가위를 세워서 제가 손수 치고 다녔구요 앞머리는 길르면 너무 부시시하구
볼품없어서 조금씩 1주일에 한번씩 손수 짤랐습니다.
일자로 짜르면 바보같아서 가위를 세워서 착착착 짜릅니다..
뒷머리는 누나를 시키고요....미장원에서 민망해하며 주문하는것보다
못짤라도 맘편히 누나 시키니 편하더군요......
뒷머리는 튓통수 나오게 층 많이 내게 직접 거울2개 동원해서 지시 하면서 짜르게 했슴다.. ^^
근데 방학때 집에 있으니 머리 감구 시간많아서 거울 보면 우라통 터지구 정신병 약간 생기잖아요
멈뜻 가위를 들고 눈썹까지 오던 머리를 확 짤랐습니다..
순서데로 쭉쭉 짤라가면서 보니 완전 바보 칠뜩이가 되더군요...
눈물나더군요....얇은 머리카락 부시시한건 짤라도 마찬가지더군요..
스포츠머리는 너무 어려웟 못짜르고 그냥 더티한스타일로 짤랏습니다..
앞머리는 덤매치해서 세운후 뭘 발라서 쫙~~세우니...
이마에서 빛이 나더군요......
그냥 까고 다니기로 했습니다...
엠자는 엠자부위 윗머리를 좀 길게 놔도서 그걸루 대충 가리고
앞에 보기싫턴 잔머리는 조금씩 내려서 가릴려구 노력 하구요..
암튼 속시원합니다...
정우성 형님은 한밤에 티비 연애를 보니 우리편이 맞더군요..
촬영이나 화보집은 여러가지 기술로 커버해서 그렇게 보이는거구요
그냥 머리 세우고 다니는것 보니 엠자는 꾀 많이 올라갔구 중간부분은 좀 허술해 보이긴하나
워낙 잘생긴 외모라 엠자가 남자다워 보인다는 말이 그런 스타일에서 나오는 거더군요...
당당하구 솔찍하고 카리스마 있어서 좋아 보이더군요....
비트때 보구 정말 멋있다구 생각햇었는데 역시 과묵하고 꾸준한 배우라 생각 되더군요..
연예인 예기 하면 별로 안좋지만 나온김에
안재욱은 아직 버틸만 하더군요....근데 몇년 더지나면 모르겠습니다.
박영규씨 가발은 표시가 잘안나는듯 개인적인 생각인데
숱이 넘많아서 약간 어색
암튼 요즘 약간 빈약한 머리 가지신분들 스타일 나름데로 낸거보면 다 괜찮아 보입니다...
근데 막상 거울에 제모습 비춰보면 ......우울..~~ 침묵.....후회~...정신분열...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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