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 잘난멋에 삽시당..
부러워 하는 것도 당연하지만요....
인생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습니다...
아주 소수의 예를 제외하고는요...
세상은 공평하거든요..
너무 기죽지 마세요(그러지 않으리라고 생각하지만..)
화이팅.!!!!인생 길게 봅시당...
>대학교 친구를 만나면 제가 더 작아지는것 같습니다.
>머리빠지는걸 빼놓고도 제친구들보다 잘난게 없는것 같네요...
>제 친구들이 우낀건지...
>
>1.A놈...
>학교에서 계속 전장을 먹고있습니다. 평점 4.3대....
>근데 하고 다니는짓은 양아치 저리가라 입니다.. 입에서 나오는 소리는 다 거짓말이고 술만먹으면 여자찾고 등등등...
>근데 과에들은 모른다고 하네요... 이중생활이라고 해야하나 ㅡㅡ;;
>
>2.B놈...
>플라이투더스카이의 브라이언같이 생겼습니다. 처음보는 사람들 말이 한결같이 "잘생겼다 "입니다.
>제가 살아오면서 연예인빼고 실제로 본 인물중 가장 잘생긴 얼굴입니다. 흠하나 잡을때 없는 ㅡㅡ
>귀걸이하고 목걸이하고.... 얼굴이 잘생기니 옷발도 좋죠... 누가봐도 공부안할것 같습니다.
>근데 토플이 610점을 넘습니다... 평점 4.0... 다들 놀랍니다... 유학이나 어학연수 간적이 없습니다. 평소에 하고 다니는거 보면 공부할꺼라고 아무도 생각을 못합니다.
>
>3.C놈...
>전과한 친구인데 전과하기전에 1학년때부터 계속 전장먹더니 전과해서도 계속 전장먹고 현재 졸업후 장교(ROTC)로 있습니다. 전과한후 한말이 기억나네요.. 자기네과 다들 바보라고... 전과한 학생한테 전장내준다고... ㅡㅡ
>
>우낀건 누구하나 공부하게 생기질 못했다는것입니다. 외모가 아니고 딱보면 공부할꺼같지 않다라는 느낌이죠... 전장하는 사람하면 공부에만 몰두해서 옷도 잘못입고 꽤재재한 그런 이미지 이지만...
>이놈들은 다들 옷도 잘입고 머리에 염색도 하고 선그라스끼고 귀걸이하고 나이트 자주가고... ㅡㅡ
>
>이놈들 볼때마다 열받습니다. 머리는 제껴두고 내 자신이 너무 초라해지는것 같다는 그런 느낌...
>왜 내주위엔 이런놈들만 있어서 날 힘들게 하는것일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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