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정말 부럽군여
저 현재 나이 30입니다.
이번에 이직을 하거든여..영업쪽으로..
근데 영업은 정말 처음이고...이 계통에 관한 지식은 하나투 없습니다.
제가 해낼수 있을까여...?
너무 걱정되서리..ㅠㅠ
글쿠 님 나이가 어케 되시나여?
>힘들다....
>군 제대후 탈모라는 엄청난 시련이 다가왔다.
>약 2년을 그냥 집에서 낮에는 잠 밤에는 피시방 거의 폐인이다 시피 지냈다.
>정말 모든게 자신이 없엇다.....
>이렇게 살바에야 죽었으면 하는 생각을 하루에 수백번도 했다.
>하지만 용기가 없었다...
>그래서 그냥 현실을 직시하고 나보다 못한 사람도 열심히 사는데 ... ..............
>그래서 돈보단 배울수 있는것 경력을 쌓을수 있는곳에 취업했음 (영업)
>영업도 해볼만 하더군요...첨에 사람을 상대한다는게 힘들든데 지금은 별로 힘들지 않아요
>한 7년을 하다가 과장하고 트래블이 생겨서 그만두고 다른곳에 또 바로 취업했어요
>영업관리 인데 그쪽에서 면접보고 바로 채용하더군요... 며칠잇다 BMW휴먼모터스라고 면접보라고 해서 면접보니 며칠잇다 전화와서 출근하라고 하더군요.
>하지만 전 일을 다니고 있는지라 제가 거절을 했죠..^^
>님들도 자신감을 가지세요 ...능력을 쌓으라고 말하고 싶군요..
>전 낮에 일하고 저녁에 헬스다니고, ( 머리카락이라없어니까 몸이라도 좋아야지 남이 헛소리하면 손을 봐주죠....헤헤) 지금은 헬스잠시 멈추고 컴퓨터 학원다녀요.... 이것도 회사에서 보내주더군요...전 배울수잇는건 다 배울거에요...
>참 오늘은 소개팅도 햇어요...결과는 나중에...문자메세지 와서리 밥사달고 하네요 ,,아무때나...
>우리 동지들 머리카락 빠지는거 힘들죠...걱정한다고 빠지는 머리카락이 안빠지나요?아니죠 그럼
>능력을 키워요... 그리고 세상은 내멋에 산다고 생각하시고 취미할동을 가져요..꼭꼭 (참고로 헬스를 권장하고 싶군요.... 몸이 커가는거 보면 정말 잼잇어요) 전 세상을 제멋에 삽니다..옆에서 누가 머라고 하든 말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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