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논란이 있었다. 실제로 그런 이야기에 관한 책도 있다고 하고 이 대다모에도 여러번 소개 되었었다.
이미 탈모완치제는 개발되었지만, 시판되지 못하고 있다는 것. 이유는?
제약회사가 망할것이기 때문에 ..자기네들의 이익을 위해서라고.. 프카와 프페를 꾸준히 팔아가는것이 더 이득이기 때문에 대규모의 로비나 협박이 있을것이라는 짐작이 있었다.
탈모치료제는 영원히 나오지 않을것이라고, 의사들은 탈모완치라는 위대한 업적보다 자신의 이익에 급급하다고...
하지만 내 생각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만약에 완치제가 나왔다면 그건 탈모와 관계된 모든 비밀을 풀었다는 이야기가 된다.
그렇다면 분명 유전자도 해석되고 해서 , 모두에게 잘 맞는 100%치료율을 보이는 약이 나왔어야 하기때문이다.
현재 최고치료제라는 프로페시아가 객관적으로 따져봤을때 우수한가? 그건 아니다.
개인차가 너무 심하다. 심지어는 악화되는 사람도 많으니깐..또 부작용도 심하다. 하지만 아직도 프로페시아 이상의 약은 없다. 만약에 현재 기술로 탈모완치가 가능하다면, 프페와는 비교도 안될정도의 완벽한 위력을 가진 약이 나왔어야 한다. 하지만 아직까지 프페에 연연하고 있는걸 봐선 의사들이 탈모완치제는 아직 나오지 않았고, 의사들은 거짓말쟁이들이 아니다.
전문가들은 십년내에 탈모정복이 가능하다고 했다. 그 말을 믿고 싶다.
솔직히 난 기적의 신약이라는 두타도 그리 믿지는 못하겠다.
바퀴벌레의 알을 찾아서 찾는대로 없앤다면 어느정도의 구제는 될 수 있지만, 완벽한 구제일까? 아니다. 완벽하게 박멸하려면 알을 낳는 어미바퀴를 죽여야만 한다.
탈모인들이 태어나면서 가지고 있는 탈모유전자(악마의 저주)를 없애지 않는한 다른방법은 다 불확실하고 불안정한 임시방편들이다.
만약 한순간에 끝내는 탈모완치제가 개발되었다면, 평생 지속적으로 해야하는 완벽한 탈모치료제도 개발가능할것이다.
그 정도만 되어도 좋겠다. 유전자를 밝혀서 100%의 약효를 발휘하는 탈모치료제라면 평생 먹어줄만한 가치가 있다.
탈모완치제는 아직 없다. 그것이 정말로 발명되면 단숨에 세계로 퍼질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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