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님하고 같은 현상을 격였습니다.
저도 약 바꾸고 무척 많이 빠지더군요..저도 가짜약이 아닌가 무척 의심 많이했었구요.
근데 어쩝니까..가짜약은 없다는데.
>프카 복용한지도 1년이 넘었습니다..근데 이상한건 약을 새걸로 바꿀때 어떨때는 효과가 있다는걸 삼사일만 복용해도 머리에 힘이 들어 가는데.. 어떨때 약이 다떨어져 새걸 택배로 받아서 먹다보면 빠지는양이 늘어 나는건 당연한거고 머리카락이 솜털마냥 정말 힘이 하나도 안들어 갑니다...이번에도 새로 주문한 약을 14일정도 복용중인데..약 바꾸고 난뒤부터 머리카락 장난이 아닐정도로 힘이 없습니다...약이 너무 의심스럽습니다..하지만 짜가를 구분할수가 업서서 ..누구 구분하는 방법좀아시는분 안게신가여...?? 짜가라면 돈은 둘째치고 지금까지 공들였던 머리가 짜가리약땜에 하루 아침에 날아가버리잔여....이건 알고도 도둑맞는 경우가 될수도 있는 거라 정말 난감함니다.. 두번째 약을 바꿀때도 이런 의심이 들었는데.....약보내준 사람도 통화할때 행동이 이상했습니다....
>짜가가 정말있나여..? 저랑 비슷한 경험 있는분 리플좀 마니 달아주세여..이런건 분명히 발혀야 합니다....너무나 중요한 사항이잔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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