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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씁슬한 저녁...

  • 23년 전

  • 843
0
머리가 좀 없으면 어떻습니까
이런사람도있고 저런사람도있고 사는게 다그런거지..
우리앤이 수퍼밀리언 다떨어졌다고 빨리 주문하라고 때쓰고있어용
머리빠져두 귀여운 울 앤..
그리고 약두 잘 바르구 노력하니까 스스로 자신감두 많이생겨하구 스트레스도 덜받구...
너무신경쓰시지마시고 하고싶은일 열심히하시며 사시면
머리고민 많이 줄어들거예요
그럼 오늘도 즐겁게....

>앞에 몇몇 분들께서 적어놓은 글을 보니 그래도 씁슬한 마음이 조금은 낳아 졌습니다...
>
>전 원래 글 솜씨도 없어서 글을 잘 안올리는 편이고...
>
>그냥 여기에 글을 읽어보면 아~ 이런 사람도 있구나.. 아~ 나랑 똑같네...
>
>아~ 내가 좀더 낳겠군... --; 으~ 대머리도 아닌것이...
>
>암튼 별에 별 생각을 다하면서 읽습니다...
>
>
>저두 잘 해보겠다면서 이렇게 글을 올려 봅니다~
>
>정말 머리털 하나 없어도 잘 살아갈 만큼 열씨미 해서 거울보며 한숨나올세 조차 업이
>
>살아 가렴니다~
>
>아마 그길 밖에 없는것 같습니다~
>
>전 아직 사회에 나가 보지 않았기에... 대머리에대한 사회에 대한 질타가 어떤것인지
>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아직 희망이란것도 있겠지요~
>
>으~ 역시 전 글솜씨가 없나 봅니다... T.T;
>
>
>그래도 여기에 이렇게 몇자 안되는 글이라도 적으면 그나마 막혔던 마음이 내려갑니다~
>
>다들 이해해 주시길 바랄뿐이지요~
>
>
>마지막으로 바램에 대한 몇자를 적어 볼랍니다~
>
>사회에 나가 머리때문에 실패했다는 소리는 안들었으면 합니다.
>그냥 실력이 없다고 했으면 좋겠습니다.
>
>결혼에 앞서 머리때문에 깨지는 일은 없었으면 합니다...
>차라리 성격차이라고 말했으면 좋겠습니다.
>
>동창회 모임때 머리때문에 소외 당하는 일이 없었으면 합니다..
>그냥 원래 안친했다고 햇으면 좋겠습니다...
>
>무슨 시로 전락해 버렸네요... --;
>
>여기에 있는 많은 분들이 희망의 글을 올리는 날이 왔으면 합니다~
>
>다들 힘내시길~ 저도 힘낼랍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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