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5026185472
  • 2등 회원등급 K46382596452512131037
  • 3등 회원등급 K5033316370
  • 4등 회원등급 0803123
  • 5등 회원등급 TheMax
  • 6등 회원등급 K5022184109
  • 7등 회원등급 MIKE43
  • 8등 회원등급 K5036216394
  • 9등 회원등급 탈모는극복하는것
  • 10등 회원등급 audryman

[re] 비누로 꽤 오랬동안 감앗었는데..이게 원인이 되나요?

  • 23년 전

  • 1,235
0
유전적이라면 어차피 빠지게 되어있지만
비누로 감으면 탈모를 가속화 할수 있습니다.

옛날에는 화학약품이 많이 첨가된 샴프가 많아서
모발및 두피에 해롭다고 어른들이 종종 얘기 하셨지만, 요즘은 잘못된 상식입니다.
오히려 샴프가 두피에 더 무해합니다. 두피청결에 도움이 될뿐아니라 두피에 영양을
공급하는 샴프도 시중에 많이 나와있죠.
자신의 두피에 맞는(건성,지성)샴프로 감은후 깨끗이 행구는 것이 가장 바람직한 방법입니다.

그리고, 비누로 감는 것 자체가 탈모의 원인이라고 볼수는 없습니다.
비누로 매일 감아도 머리숫많은 사람들 보면 아실겁니다.


>현재.. 엠자 중기쯤에.. 여기저기서 머리 없다는 소리 맣이 들어서 맘상하고 있는 한 27의 청년입니다..
>
>군대가기전까지만해도..아니 군대에서 제대하기 전까지만하더라도..머리숱이 넘 많아서 고민일정도엿는데..
>
>제대후 짧은 머리좀 멋낸다고..무스로 떡칠을 좀 하고 많이 다녔더니..
>
>가끔은 그런 떡칠상태에서.. 머리도 안감고 술먹고 뻗어서 잔적도 잇었습니다..
>(제가 미쳤죠..그때는..--;)
>
>요즘 탈모때문에..이런저런 생각이 많이 들어서..왜 머리 많던 내가 그렇게 되엇을가..고민도 하는데..
>
>아버지깨서는 완전 대머리이십니다..듬성 듬성 잇으시지만..
>
>유전적인 영향도 잇찌만..그렇다고 이렇게 빨리 올줄은 몰랐는데요..
>
>제가 중1때부터인가..? 잘못된 상식때문에..--; 그때부터 아마 대학교 2학년 때까지인가?
>
>거의 비누로마 머리를 감았었습니다..군대에서도 보급비누로만 머리 감았구요..
>
>그런 영향이 이제 누적되엇다가 나오는 걸까요?
>
>제생각에는 저도 나이들면서 대머리 될거라는 생각은 햇었는데..넘 일찍 찾아오는 생각이 들어서..
>
>이것저것 함 생각하다가 이런 생각이 문득 들어서리..
>
>제생각이 맞을까요? 쩝..
>
>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