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전적이라면 어차피 빠지게 되어있지만
비누로 감으면 탈모를 가속화 할수 있습니다.
옛날에는 화학약품이 많이 첨가된 샴프가 많아서
모발및 두피에 해롭다고 어른들이 종종 얘기 하셨지만, 요즘은 잘못된 상식입니다.
오히려 샴프가 두피에 더 무해합니다. 두피청결에 도움이 될뿐아니라 두피에 영양을
공급하는 샴프도 시중에 많이 나와있죠.
자신의 두피에 맞는(건성,지성)샴프로 감은후 깨끗이 행구는 것이 가장 바람직한 방법입니다.
그리고, 비누로 감는 것 자체가 탈모의 원인이라고 볼수는 없습니다.
비누로 매일 감아도 머리숫많은 사람들 보면 아실겁니다.
>현재.. 엠자 중기쯤에.. 여기저기서 머리 없다는 소리 맣이 들어서 맘상하고 있는 한 27의 청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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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가기전까지만해도..아니 군대에서 제대하기 전까지만하더라도..머리숱이 넘 많아서 고민일정도엿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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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후 짧은 머리좀 멋낸다고..무스로 떡칠을 좀 하고 많이 다녔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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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은 그런 떡칠상태에서.. 머리도 안감고 술먹고 뻗어서 잔적도 잇었습니다..
>(제가 미쳤죠..그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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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탈모때문에..이런저런 생각이 많이 들어서..왜 머리 많던 내가 그렇게 되엇을가..고민도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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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깨서는 완전 대머리이십니다..듬성 듬성 잇으시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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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적인 영향도 잇찌만..그렇다고 이렇게 빨리 올줄은 몰랐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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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중1때부터인가..? 잘못된 상식때문에..--; 그때부터 아마 대학교 2학년 때까지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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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비누로마 머리를 감았었습니다..군대에서도 보급비누로만 머리 감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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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영향이 이제 누적되엇다가 나오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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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생각에는 저도 나이들면서 대머리 될거라는 생각은 햇었는데..넘 일찍 찾아오는 생각이 들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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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저것 함 생각하다가 이런 생각이 문득 들어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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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생각이 맞을까요? 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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