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엠자 중기쯤에.. 여기저기서 머리 없다는 소리 맣이 들어서 맘상하고 있는 한 27의 청년입니다..
군대가기전까지만해도..아니 군대에서 제대하기 전까지만하더라도..머리숱이 넘 많아서 고민일정도엿는데..
제대후 짧은 머리좀 멋낸다고..무스로 떡칠을 좀 하고 많이 다녔더니..
가끔은 그런 떡칠상태에서.. 머리도 안감고 술먹고 뻗어서 잔적도 잇었습니다..
(제가 미쳤죠..그때는..--;)
요즘 탈모때문에..이런저런 생각이 많이 들어서..왜 머리 많던 내가 그렇게 되엇을가..고민도 하는데..
아버지깨서는 완전 대머리이십니다..듬성 듬성 잇으시지만..
유전적인 영향도 잇찌만..그렇다고 이렇게 빨리 올줄은 몰랐는데요..
제가 중1때부터인가..? 잘못된 상식때문에..--; 그때부터 아마 대학교 2학년 때까지인가?
거의 비누로마 머리를 감았었습니다..군대에서도 보급비누로만 머리 감았구요..
그런 영향이 이제 누적되엇다가 나오는 걸까요?
제생각에는 저도 나이들면서 대머리 될거라는 생각은 햇었는데..넘 일찍 찾아오는 생각이 들어서..
이것저것 함 생각하다가 이런 생각이 문득 들어서리..
제생각이 맞을까요?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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