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약복용 시작할때 6월달.>
<이것도 6월달.>
<9월초>
<이건 오늘입니다.>
안녕하세요.
정수리 탈모가 온듯하여 6월달부터 프로페시아+마이녹실 바르기 시작했다가
저는 쉐딩같은건 없었습니다. 정수리는 사진보시다시피 조금 채워진듯한 느낌은 있는데요. 충분히 만족했습니다.
근데 2개월정도 지나 3개월차부터 뭔가 성기의 강직도가 약해지더니
야동을봐도 잘 스지도않고 정액이 감소하고 쾌락도 조금 덜느끼는듯한? 느낌을받았는데 그후로 여자와 성관계
맺을때 강직도는 완벽하진 않았지만 그래도 성생활하는데 문제는 없겠다 싶어서 그냥 그러려니 하고
약을복용 쭉했는데 그리고 얼마전에 다시 야동을 봤는데 아에 감각도없는것 마냥 발기가 될생각을 안하는겁니다.
그전에 야동을봐도 잘안스긴했지만 이만큼은 아니었거든요.
그래서 멘탈이 나가서 당장 약을 끊어봤습니다.지금 약 10일?정도 된듯하네요.
다행히도 완벽하게 돌아왔습니다. 강직도+발기력. 아침에도 텐트치구요.
약을 끊으면 다시 머리 다 털린다고하는데. 그게 좀 불안하긴하지만 그래도 아......성기에 문제가 생긴다는걸
감안하기에는 너무 리스크가 큰거같기도하고 고민이 참 많네요..
그래서 일단은 마이녹실만 바르고 한달정도만 프로페시아는 끊어보고 지켜보려합니다.
남들은 약 다 잘받아서 아무이상없이 드시는데 그 몇%중에 제가 해당이되어서 이런상황이 되니 참 답답하네요.
한달뒤에 다시 와서 후기 남기겠습니다. 다들 득모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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