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5033316370
  • 2등 회원등급 K5041298252
  • 3등 회원등급 K39623145472503141814
  • 4등 회원등급 우리사는이곳
  • 5등 회원등급 K5036216394
  • 6등 회원등급 K5039510942
  • 7등 회원등급 천억만벌자
  • 8등 회원등급 audryman
  • 9등 회원등급 K5005793852
  • 10등 회원등급 괜히사서고생

오늘 피부과 갔다왔습니다.

  • 23년 전

  • 1,609
0
계속 두피가 뻘겋고 뭐가 나서 피부과 갔습니다. 갔더니 의사왈 바로 현미경 같은걸로
윗머리 한번 대보더니 지루성 피부염에 탈모가 진행 중입니다. 이러는 겁니다.
그래서 지루성 피부염은 이해가 가는데 탈모라뇨. 하면서 제가 물었죠.
제가 머리숱이 없고 가늘어서 보통 탈모라고 생각 하기 쉽거든요. 어머니 누나 다 이렇거든요. 하며
전 탈모는 아닌줄 알았는데 순간 당황스러워서 5년전 스포츠형 머리했을때 사진을 몆장을보여주며
보세요. 이때부터 전 머리숱이 없었어요. 사진 보면 머리 위가 하얗게 드러나 있죠. 라고 말하고
탈모는 뭔가 증상이 있어야 되지 않냐고 했죠. 머리가 가늘어 진다거나 하는 전 이마라인도 그대로고 하니까 사진 한번 보더니 그래도 탈모라네요. female성탈모라나 뭐라나 옆에 간호사는 사진까지 들고 오냐는 식으로 웃기까지 하고 참고로 전 26살입니다.
십 몆년 동안 이머리 였는데 라고 설명해도 말도 듣지도 않고 쩝~ 지루 치료하면서
적당한 시기에 프로 페시아를 시작하자고 그러더군요. 제가 머리 없는 부분이 프로페시아가 잘듣는
머리 위쪽 정수리 부분이거든요. 그러면서 효과가 좋다고 그러더군요. 나이 들면 스트레스 받고 하면 더 빠질수 있다고 하면서 그러면 전 머리숱이 없어서 티 많이 난다고 하더군요.
보험 드는 셈 치고 먹으라고 그러더군요. 휴~ 기분 몹시 우울 하더군요. 눈물도 많이 나오고 집에 전화해서 화만 내고
내일 다시 대학 병원 볼까 생각 중입니다. 탈모가 아니더라도 프로페시아로 조만간 시작 할까 생각중입니다.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