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솜다리 입니다..
비가 요즘 많이오죠??
별 피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후덥지근하고 축축한 날씨때문에..
까뜨기나 불안한 머리가
스타일도 제대로 안나오죠..
그래서
저그냥 시원하게 밀었습니다..
ㅎㅎ
그냥..
블X클X가서..
아시죠?? 남성 전용 미용실 가격두 싸구...
눈치볼일두 별로없음;;
머 별로 여성 미용실처럼..
멋들어지게 깍아주는것은 아니지만..
머리에 멋들이긴 이미 포기한지라...
가서...
"저 군대가요 했답니다..."
그래도 깍아주시는 분이 여성분이라..
조마조마 했는데..
지긋이 나이드신분들도 많이 오셔서..
머리숱없는거에는 별 신경을 안쓰시더군요..
덕분에 편하게.. 이발했지만..
솔직히 모양은 좀 그렇네요..
여하튼..
군대간다고 뻥치고..
시원하게 머리를 깍았습니다..
아 개운하더군요..
손질할일도 별로없고...
ㅎㅎ
자신감을 가지고 한번 시원하게들 깍아보세요..
숨긴들
남들이 모르는거 아니니까요..
모르는척 할뿐이죠..;;
그리고 뭐 별로 따지고 보면
부끄러울것도 없는거죠 사실...
두서없이 썼네요..
결론은..
역시...
여름은 시원하게...
라는것이겠죠...?? ^^
너무 상심들만 마시구요..
즐거운 하루보내세요..
오늘 술약속 있으신분들은..
조금만 드시구요..
그럼 전 물러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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넋두리...
그래도 화장실조명에비친
훤한 내머리는 슬프더군요..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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