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그대로 3군데 병원을 갔는데요..
저는 지금 누가봐도 탈모라기보단 오히려 숱이 많아보이는 상태이긴 합니다.
아버지쪽은 탈모가 많으시고 어머니쪽은 탈모가 없는 상태에요
첫번째 병원(클리닉)- 카메라로 두피검사후 탈모진단(1~2단계정도 진행됬다고 하심 3단계가 맥스)
두번째 병원(삼성동 ㄱㅅㄱ외과)- 기타 장비없이 원장님이 손으로 헤집어보시고 판단하심 (아직 탈모라고 진단하기 힘들고 6개월 후에 다시 경과를 보자고함 지금부터 약먹는건 무리수라고 하심)
세번째 병원(클리닉)- 카메라로 두피검사 후 탈모가 약간 있다고 진단 (두피 클리닉을 예약하라고 하심)
개인적으론 카메라로 정밀검사를 할때엔 정수리쪽 위주로 찍고 뒷머리와 비교해서 더 심해보이도록 유도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물론 제 착각일수도 있겠지만요..
1번 병원에선 알로펙정 한달치 처방전을 주셨는데 아직 구매는 하지않은 상태입니다.
언제부터 약을 먹으면 될지 고민이네요
지금은 머리감을때 머리가 좀 빠지는것같은 기분이 드는 정도에요..
대략적인 투약시기좀 조언해주실수 있으신분 계신가요..?
참고로 93년생 남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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