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스로 머리 빠진다는말 못 들어 보셨나요..? 전 많이 들어 봤는데...
하여간 스트레스로도 머리가 빠지는데 머리빠지는걸로 스트레스 받으면.. 말 다했죠..
제가 전문의가 아니여서 자세한건 모르고. 제 경험으론 영향이 좀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의 경우로 말씀드리자면 제가 2년동안 신경성이라 했잖습니까. 일년 동안은 정말
신경성이였습니다. 주위에서도 무슨 탈모냐고 그랬지만 전 저혼자 우울해 했죠.
그렇게 매일 신경쓰다보니 한 반년전에비해 오늘 정말 M자로 더 훤해 보이더군요.
저도 이정도면 괜찮아 하면서 굳건히 버텨 왔는데 이젠 정말 자신이 없어지네여..
그래서 제가 프카를 추천은 했지만 약은 약이니까 신중히 선택을 해야겠죠.. 초기라면
아직 시간이 있으니까 식이요법으로도 치료해보고 요즘 검은 참깨,콩우유도 많이 나오니까
매일 두개 이상씩 먹기만 해도 심적으로 안정이 되지 않을 가여.
운동도 열심히 하고 머리도 항상 청결하게 하고. 검은 음식은 많이 먹고. 신경은 조금씩
쓰먼서 즐겁게 생활하시기 바랍니다..
>좋은글 올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그런데 신경성 스트레스성으로 탈모가 가속화 되거나 더 악화될 수 있는것인가요?
>
>남성형 탈모에 스트레스가 어떤 영향을 주는지 아시면 답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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