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이 반 이란 말이 있죠...모든것은 경험이 해결해 줄겁니다.
처음부터 잘한다면 그건 아마도 타고난 카사노바 아닐까요?
차츰 하다보면 서서히 경험이 싸이고 서로에게 맞게 컨트롤이 될겁니다.
조금 서툰것도 그 나름데로의 매력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너무 긴장하지 마시고 편하게 시작하십시요.
>전 올해 32살로 내일결혼합니다 여러가지 준비할것두 많치만
>중매로 금방결혼하게되서 맘이 심란합니다 교제기간이 4개월정도밖에
>안됬거든요..서로 나이가나이인지라...빠르게 진행되었죠..
>아직까지 배우자랑 성관계를 가져본적이없구여....그리고 이건 정말부끄러운
>이야기이지만 전 32살 먹도록 여자랑 자본적이없습니다..믿기지않으시겠지만
>사실입니다..쑥맥중의 쑥맥이였죠..그흔한 588도 안갔습니다(성병이 무서워서ㅡㅡ)
>탈모때문인지 몰라도 자신감없는 은둔의 32년이였습니다 당연히 여자도 멀리하게 됬구요
>이게 첫사랑아닌 첫사랑이구..걱정은 첫날밤입니다..제가 그동안 일주일에 3-4번씩은
>자위를 꼭해왔거든요..그래서 그런지 조루가 심합니다..정말 여자랑 했을경우 그부분이
>걱정이구요..테크닉도 전무해서..첫날밤에 어찌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요즘여자나이 30이면 해볼꺼 다경험해봤을텐데..전..체위도 전혀모르고..어찌해야할지도
>모르겠고...막막합니다ㅠ.ㅠ
>경험있으신분들의 자문을 애타게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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