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대다모라는 사이트를 찾아 정보와 게시글만 6개월 넘게 보다
처음으로 나름의 소견과 생각을 남깁니다.
이글이 저와 같이 탈모로 인해 사회적으로 원치 않은 소외인이 되고 약자가 되는
많은 동지 여러분께 조금이나마 미약하나 도움이 된다면 좋겠습니다.
간단히 제 소개를 하자면 저는 이제 28살의 아직은 청년입니다.
제 개인적 소견이나 나름대로 객관적이고 보편적이면서 검증된 치료 방안을
지속적으로 알아보고 테스트 해 보려고 했습니다.
우선은 모발이 생장과 퇴행 주기가 사람마다 차이가 있으며,
개인의 탈모 진행 정도와 두피 상태도 천차만별이라
제 기준으로 최대한 객관적으로 기술해 보려고 합니다.
수많은 인터넷 정보 검색과 대다모 탐색, 테스트를 통해 지금 현재 저에게
맞고 지속적인 생활화를 통해 효과를 어느정도 느끼고 있는 것입니다.
규칙적인 생활과 식습관, 과음, 과도한 성행위, 두피 청결 및 두피 맛사지 등은
이미 보편적인 사항이고 습관화해서 따로 신경쓰지 않더라도 생활의 일부분이
된다면 탈모뿐만 아니라 몸의 컨디션과 체질이 상당히 많이 개선 되는듯 싶습니다.
첫째로 다른 분들과 같이 의학적 검증 치료 사항인 프로페시아를 저도 늦게나마 시작한지
두달정도 되었고 6개월간은 프페로 복용 후 프카로 대체해
1년내지 2년까지 경과를 확인해 보려고 합니다.
제 경우는 다른 분들과 마찬가지로 아직 얼마되지 않아 확연한 효과를 느끼지는 못하나
심리적 안정과 더 악화되는 사항은 없는듯 싶습니다.
둘째는 검은콩과 검은깨 그리고 미역을 사다 생으로 건강식 삼아 같이 복용하고 있습니다
다소 중간에 먹지 못한 기간이 있으나 6개월 정도 이제 식습관의 일부가 됬습니다.
확연히 몸 상태는 좋아진듯 싶고, 발모에 매우 조금은 도움이 됩니다.
셋째는 프페 복용 때문인지 얼마전부터 매우 피곤함을 느껴 발모 효과에 초점을 두고
하고 있는 것입니다.
시작 한지 얼마 되지 않아 아직 뭐라 딱히 효과 여부를 밝히기 어려우나
스웨덴 에서는 의학적 효과과 있는 사람들이 다수 발견되었다고 합니다.
양파즙을 내서 자기전 한주에 2번(또는 격일) 머리에 발라주고 일어나서 깨끗하게
냄새가 다소 짙을 수도 있으니 잘 감아 주어야 합니다.
그리고 가볍게 향수나 그런걸로 마무리 해주면 냄새 걱정은 없습니다.
그리고 양파 반쪽은 생으로 먹었습니다.(너무 맵다면 구워서 먹어도 효능은 그대로)
건강식 삼아~ 양파의 효능은 엠파스에서 검색해 보시면 알수 있을겁니다.
정말 부작용도 없고 생으로 복용시 다음날 기상하기 힘드셨던 분들은
이삼일 복용 후 달라진 기상시의 느낌을 경험 하실겁니다.
제가 몸소 느꼈기에 건강식으로라도 추천합니다.
그리고 하나더 매일 오이와 상추를 꼭 복용합니다. 근래들어 이 추가 사항이
모발 상태를 좋게 하는듯한 느낌입니다.
상추즙은 발모(發毛)작용 : 규소(Si)성분이 황(S), 인(P)과 더불어 모근(毛根)에 적절한 영양을 공급하므로 눈썹, 머리털을 유지·발육시킨다고 합니다.
또한 오이즙은 상추즙과 함께 배합해서 꾸준히 복용하면 탈모예방과 발모촉진에 효과가 크다고
되 있습니다.
발모 뿐만 아니라 꾸준히 복용하면 체질 개선 효과와 피부 상태가 매우 놀랍도록 좋아지걸
느꼈습니다.
평시 정말 조금씩 물을 2리터가량 자주 마시고,녹차도 자주 마셔 줍니다.
녹차의 효능도 두말할 필요 없겠죠.
처음에는 체계적으로 나름대로 기술해 볼까 했는데 어느덧 두서 없어져 버렸네요.
첫째는 생활체계과 식습관을 개선하고 안정시켜 몸의 상태와 체질을 개선해 나가는게
우선이고
의학적인 검증된 치료인 프페 등의 복용은 필수 인듯 싶습니다.
부가적인 민간요법은 평생의 건강 지킴과 탈모 탈출이라는 두마리 토끼를
쫒을 수 있는 묘안이니 꾸준히 생활 습관화 한다면 매우 유익할듯 합니다.
다음에 좀더 나은 정보와 공감할 만한 얘기로 두번째 글을 올리겠습니다.
다음엔 제 내면의 솔직한 모습과 생각, 그리고 탈모의 제모습에서 놓치기 쉬운
느낌, 그리고 우리들의 이야기를 나름대로 올릴까 합니다.
미천한 제 글을 여기까지 읽어 주신데 감사할 따름입니다.
-------탈모 탈출이 아니라면 탈모 초월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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