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은 약과 상관없는 거 같습니다.
근육 등이 가끔 일시적으로 놀라거나 할 때 그럴 수 있겠지요.
그러나 이 분은 간염보균자이니, 님과는 상황이 다릅니다.
프카가 비교적 안전한 약이라도 상황에 따라 독약이 될 수도 있으니
마음대로 행동할 문제는 아니겠지요.
>그냥 지나 갈까 하다가 올립니다.
>저도 프카 복용한지 거의 3개월이 지나고 있습니다. 효과는 별로 모르겠구요
>암튼 저도 님과 같은 질문을 한적이 있습니다. 프카를 복용하고 가끔 가다가
>오른쪽 갈비뼈 보다 조금 아래 부분이 땡기고 통증이 느껴지더군요
>병원 가서 엑스레이 찍어 보고 하니까 괜찮다고 하길래
>그냥 지나쳤는데 가끔 가다가 누르면 아프고 땡기고 하는 증상이 있습니다.
>정확한 원인은 잘 모르겠지만 프카를 복용하고 부터 생긴 것이니 아마 약이 원인이 거 같습니다.
>숨 쉴때도 배 속에서 뭔가 움직이고요 아무튼 젓같습니다.
>전 그 후로 그냥 지냅니다. 아프다가도 좀 참고 있으면 다시 통증이 없어 지곤 하더라구요
>님의 생각에 따라 행동 하시길 바랍니다.
>저의 경우 통증을 느겼을때 그냥 참고 있으면 괜찮아 지더라구요 ㅡㅡ::
>약을 안 먹을 수도 없는 노릇이니 선택은 님이 알아서 하시길 바랍니다.
>조금이나마 저의 글이 도움이 되었길 ............
>
>
>
>
>>간염보균자시면 의사 관찰 하에 복용해야 될겁니다.
>>자세한 건 여기서 물을게 아니라 의사와 상의하세요.
>>
>>>프카드시면서 오른쪽 갈비뼈 부위에 가끔 통증이 오시는분 없나여??
>>>
>>>간이 많이 안좋아진거 같은데 어떡해 해야하나
>>>
>>>간기능 검사는 정상으로 나왔는데 초음파 검사를 해야하는거 아닌가여??
>>>
>>>경험있으신분 게속 복용중이신지 여쭤봅니다...
>>>
>>>원래 비형 감염보균자인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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