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가까운 이의 경려가 제일 큰 힘이 되겠군요.
부인이나.애인에게 사랑 받으면 됩니다.
타인의 시선은 그냥 눈 찔끔 감아버리세요.
울 남펴 하는 말...
내가 남에게 잘 보이면 뭐하냐...
와이프한테 이쁘게만 보이면 되지.^^
저도 가끔 남편의 민둥머리를 만져줍니다.
그럼 가느다란 실같은 머리칼들이 춤을 추지요.
머리 때문에 힘들겠지만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마세요.^^
>탈모루 인해 자신감마져 상실한 상태임니다....힘들다고 하기보단...무기력 그자체 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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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력두 해보았지만...잘 되지 않네여 ...지금의 가장큰 문제는 제가 자신감마져..잃어버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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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태임니다..전엔 자신감하나로 살앗는데...그 하나를 잃고 나니 넘 힘들게 느껴 지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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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너져 버린 자신감 경제적으루 파탄에 잃을 지경의 상황....무기력해지기만 하는 나의 육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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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심각황 상황..같져..죽음을 가끔...생각하게 되네여...그냥 모든것에서...탈피하고 싶어짐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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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생각해도 좀 심각한거 같네여....전엔..그냥 머리빠지면 ..염불이나 외워야지 장난 삼아햇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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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거의 자포자기인생처럼 느껴 짐니다...탈모하나가 사람을 이렇게 만들수 있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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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한건지...내가 나약한건지...휴~~~님들중 자신감을 찾는데...특방..인...경험이 잇는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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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남겨주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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