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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치료법] 아보다트 8년째

  • 7년 전

  • 1,896
7
28살부터 약을 먹기 시작 했다가 효과로 머리숱도 많아지고 굵어지는 느낌을 받아서 한동안 탈모에 대한 생각없이 살다가 요즘 다시 머리가 가늘 어지고 정수리가 휑한 느낌이 들어 확인해보니 머리 카락은 굵은데 속알 머리가 없네요ㅠㅠ 다시 활동을 해야 겠어요 ㅠㅠ
탈모약은 확실히 효과는 있는데 아마도 완벽한 탈모 방지는 못하고 최대한 탈모를 지연 시키는듯 하네요
외할아버지 탈모 및 전반적으로 모계쪽이 머리숱이 얇고 없음 ㅠㅠ
나의상태는 엠자+ 정수리 +기본 이마가 넓어서 조기에 약먹어서 아직까지는 유지되고 있어요..

나의 탈모 방지법 프로스카1년 프로페시아 3개월 아보다트 8년 약 10년간 약만먹음 현재는 정수리에 로게인 폼 까지 쓴지 1개월째임

아보다트 초기에 피로감 엄청나고 우울증 및 성욕이 없어짐
피로감은 현재 익숙해져서인지 그냥 그렇고 운동을 꾸준하게 해와서 피로감은 많이 극복했으나.. 우울감 및 자존감은 많이 떨어졌음.ㅠㅠ

빨리 완치되는 약이 나왔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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