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46812010042601052007
  • 2등 회원등급 K5041298252
  • 3등 회원등급 우리사는이곳
  • 4등 회원등급 K5046105720
  • 5등 회원등급 천억만벌자
  • 6등 회원등급 K5036139709
  • 7등 회원등급 하야ㅕㅇ
  • 8등 회원등급 K36892473132409021707
  • 9등 회원등급 K5044313049
  • 10등 회원등급 하늘달별

[Fuck탈모] 갑작스러운 탈모...

  • 7년 전

  • 870
5
제가 고등학교 2학년에 탈모라는 말을 처음 들었습니다.

학교에서 잘못한게 있어서 벌을 받ㄷ다가 선배가 제 머리를 보더니 탈모끼가 있네~라고 하셨어요.

그래도 그때는 m자 탈모도 없고 앞머리도 있고 풍성했었습니다. 그래서 대수롭지 않게 여겼죠..

그런데 사건(?)의 발달은 군대를 다녀오고 나서 입니다.

군대 시절에는 빡빡 밀어도 다른 친구들과 차이가 없었는데, 전역을 하고나니 머리가 급속도로 빠지더군요ㅠㅠ
저는 머리가 빠지는 줄도 몰랐지만 대학교 친구가 말해주길래 뒤늦게 알게 됐습니다.

그래도 대처를 하지 않고 방치했습니다.
(지금 생각해 보니 너무 어리석었죠)

그로부터 2년 후이제는 앞머리도 내릴 수 없고 m자 티도 많이 나더라고요 정수리도 비어보이기 시작했고ㅠㅠ

뒤늦에 프로페시아를 복용하기 시작했는데 말로만 듣던 쉐딩 현상인지 머리가 더 빠지는 느낌이 듭니다.. (3개월 차)

심각성을 깨닫고 모발이식을 알아보니까 부작용도 있고 비용도 비싸더라고요 그래서 가발을 알아보고 있습니다.

가발도 문제점이 많던데 그래도 지금 처한 상황에서는 최선의 방법이라고 생각하기에 부산의 이곳저곳 정보를 알아보는 중입니다.

혹시 부산 가발 업체를 알아볼 때 좋은 곳을 선택할 수 있도록 조언과 팁을 알려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긴 글 읽어쥬셔서 감사합니다..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5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