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46812010042601052007
  • 2등 회원등급 K5041298252
  • 3등 회원등급 우리사는이곳
  • 4등 회원등급 K5046105720
  • 5등 회원등급 천억만벌자
  • 6등 회원등급 K5036139709
  • 7등 회원등급 하야ㅕㅇ
  • 8등 회원등급 K36892473132409021707
  • 9등 회원등급 K5044313049
  • 10등 회원등급 하늘달별

[Fuck탈모] 탈모 3년차

  • 7년 전

  • 797
1
25살 가을쯤부터 탈모가 의심되었습니다. 그때 너무 많은 스트레스와 불면증에 시달려서
정수리 쪽이 많이 빠져서 탈모가 의심되었는데 그때는 관심이 없었어서 그냥 대충 넘겼습니다
좀 빠지다 말겠지, 요즘 피곤해서그래 괜히 병원가서 약먹고 속 버리고 돈버리고 하지말자
그러고 언제인진 모르겠지만 지금은 정수리 쪽에는 머리가 많습니다. 근데 m자탈모는 2년정도 된거같습니다
갑작스레 심해진건 1년정도 됐고 뭐 남들은 말안해주면 모르겠는데? 이러지만 본인은 너무 신경쓰이고
나한테만은 더 잘보이고 그러네요 진행속도는 남들보다 더딘거같지만 이젠 정말 약을먹으면서
관리를 해야될 시기인거 같네요 ㅠㅠ..
비용이 부담되지만 한달에 5만원 술한번 안먹으면 되는 돈이니 아깝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프로페시아가
약5만원 내외 한다고 들어서..
창원이나 마산지역에 다니시는 분들은 피부과나 약국 추천부탁드립니다!! 카피약도 생각중이긴한데..
그래도 아마 본제품 먹을거같네요~ 도움이 필요합니다..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1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