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것은 생각하기 나름 아닐까요?
인생에 있어서 고귀한 삶과 비천한 삶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마릴린 먼로나 링컨 같은 사람들을 누가 비천한 삶이라 생각하겠습니까?
하지만 둘 다 엄청난 고난을 이겨내고서 자신의 힘으로 이루어낸것입니다...
구걸을 하는 인생은 하찮고 보잘 것 없는 인생이고 잘생긴 의대생은 성공한 인생이라는 법칙은 이 세
상 어느 책을 찾아봐도 없을 것입니다..
생각을 한 번 바꾸어 보세요...주위에 그런 친구 한 명쯤 있다는 것은 큰 이득입니다...
님과 동침까지 할 정도면 나름대로 친한 것도 같은데,그런 친구 잘 사귀어 뒀다가 나중에 써먹을 곳(?
)이 많을껍니다..
꼭 남을 이용하라는 게 아니라 그런 부류 사람들의 생각을 아는데에도 도움이 되고,의사가 되었을 경
우에 자기 몸 치료할 때도 도움이 되고,주위에 순수하게 친해지고 싶은 여자들이 있으면 그 친구분 소
개시켜주면서 자연스레 친해질 수도 있구요...
물론 머리숱때문에 아무리 멋지게 살아도 뽀대 안 나고,무슨 일을 해도 마냥 환영받지는 못할지언정
솔직히 머리숱에 관한 자기 컴플렉스를 웃어 넘길 수만 있다면(사회 통념상 매우 어렵지만-_-)나머
지는 님에게 달려있는 것입니다.
자기가 생각하는 뽀대나는 삶을 살아보세요...남들의 한 마디 한 마디에 상처 받지 말도록 노력해보시
구요...
저도 이런 말 할 처지는 안 되지만 언젠가 대머리라고 자랑스럽게(?) 말할 수 있을 때까지 노력해볼랍
니다...
힘내시구요,자신의 실수로 좋은 친구 잃지 마시구요...득모하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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