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같은 경우는 극소수죠 ㅡ_ㅡ;; 일반적인것은 아닙니다 그냥 내색하지 마시고 사세여 전 어캐 보면 님같은 사람이 부럽던데 ㅡ_ㅡ;; 그런건 길가다가도 흔히 볼수있으니까...ㅡ_ㅡ;;;;; 저야 그런 발이나 뭐 허리같은데 보고는 별 느낌 않듭니다만
>
>우선 전 3년전부터 탈모가 시작되었구요.탈모 초기에서 중기 사이로 넘어가는
>직장인입니다. 요즘 제가 심각한 고민이 있읍니다.
>다름이 아니구 전 여자를 볼때 허리만 봐요.젓가슴 밑에부터 엉덩이 위에까지요.
>여자를 만나서 사랑을 나누어도 허리만 만지고 애무하거든요. 다른거(다 아시죠)
>는 별로 반응이 없구 불쾌하기까지 해요.혹시 제가 변태는 아닌지 심히 걱정입니다.
>지하철이나 길거리에서도 여자들 허리만 봅니다. 잘록한 허리에 배꼽이 살짝 보일라 치면
>너무 흥분되어서 얼굴이 빨개져요. 그리고 여자 팬티도 보면 너무 흥분 되어서 숨이 멎어 버릴
>지경입니다. 공부도 잘하고 나름대로 엘리트라 생각하는데 왜이런지 모르겠어요.
>잠자리나 키스 같은거 전혀 생각이 없구요..오직 허리와 배부분만 유독 사랑해요. 다른분들은
>어떤지 궁금하네요.이런거 주위에 물어볼수도 없구 여기 회원님들도 저와 비슷한 경험이나
> 취향같은거 있나요? 참 그리고 다리도 사랑하는데요 허벅지는 별루고 종아리를 유독 좋아해요.
>그래도 허리하고 배부분이 더 좋구요..
> 그럼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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