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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도 마음에 와닿는 노랫말...

  • 22년 전

  • 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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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위의 꿈 - 카니발
난 난 꿈이 있었죠 버려지고 찢겨 남루하여도 내 가슴 깊숙히 보물과 같이 간직했던 꿈 혹 때론 누군가가 뜻모를 비웃음 내 등뒤에 흘릴때도 난 참아야 했죠 참을 수 있었죠 그날을 위해 늘 걱정하듯 말하죠 헛된 꿈은 독이라고 세상은 끝이 정해진 책처럼 이미 돌이킬 수 없는 현실이라고 그래요 난 난 꿈이 있어요 그 꿈을 믿어요. 나를 지켜봐요 저 차갑게 서 있는 운명이란 벽앞에 당당히 마주칠 수 있어요 언젠가 나 그벽을 넘고서 저 하늘을 높이 날을 수 있어요 이 무거운 세상도 나를 묶을 순 없죠 내 삶의 끝에서 나 웃을 그날을 함께해요

...
...
제가 어느 순간부터인가 제일 좋아하게된 노래입니다. 가사가 너무 와닿는거 같아요...
누군가 뜻모를 비웃음을 흘려도...
헛된 끔은 독이라고 해도...
세상은 끝이 정해진 책이라해도...
언젠가 웃을 그날을 위해 있는 힘을 다해 삶에 끈을 놓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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