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ser를 이용한 두발관리는 이미 오래전부터 모발 관리센터나 피부과 병원에서도 시행되어왔던 것
이것이 단지 가정용으로 간단히 만들어진 것 뿐임.
FDA 요?
그곳은 단지 그 기구(또는 발모제)가 인체에 안전한가 (적용 레이져의 인체 유해 유뮤)에 대한 최소한의 기본적인 내용만을 검사하는일 외에는 업슴다.
탈모가 방지될 것인지, 새로운 머리가 날 것인지 등의 기능, 효과적인 내용과는 전혀 무관함.
FDA가 모발에 대해 보증할 만큼 실력(능력)이 있다면 자체적으로 이미 어떤 기구나 약 또는 바르는 뭔가를 개발했것제?
모방제품으로 유일하게 FDA 인증 받았다고 홈피에 떠들고 있는 미녹, 프페가 그렇고 그렇찮여?
(그 국산 홈피도 거짖말 투성이지만..)
FDA(미국 식약청) 나 한국의 KFDA(한국 식약청)의 인증은 탈모, 발모등의 효과적인 내용과는 전혀 무관함. 그 인증서가 마치 두발을 위한 객관적 검증의 최선인양 알고있는 것은 바로 잡혀져야 옳슴니.
참고로 LaserComb의 현지 판매가는 약 80만원(645 $)...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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