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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맔세상살기 싫은데 죽을용기도없는 한신놈입니다.

  • 22년 전

  • 1,836
0
저는 지루성피부염에 탈모증도 가지고있는 사람입니다.
제나이는 현재 23살이고 한창 여자친구만나고,친구들과어울리고 사회생황을 열심히 해야할
시기인데 이놈의 지루성피부염하고 탈모 때문에 정말 짜증나는군요!!!
얼굴에는 울긋불긋 뭐가 나고 가렵고, 머리는 벌써 부터 탈모증이 일어나구
정말 밖에나가기도 싫고 거울만 보면 짜증이나서 미치겠습니다.
아무래도 제가생각해도 정신이 좀 이상해진거 같습니다.
제가 지금 아빠하고,새엄마 ,친형 이렇게 살고있습니다.
아버지가 이혼을 하셔서 지금 어머니는 세번째 분이시구요
전원래 전라북도 익산이란곳에서 친어머니와 새아버지와 살았지요
초등1학년때부터 대학교1학년떄까지 요
그런데, 새아버지가 다른 여자하고 관계를 갖었다고 합니다.
그후 저의 친어머니와 새아버지의 관계가 급속도로 냉각 되었지요
저는 새아버지를 죽여버리고 싶은심정이었지요
어머니께서 서울에 있는 친아버지 한테 가있으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전 서울에있는 아버지한테 오개 되었습니다
저의 친아버지께서 바람펴서 이혼을 했었습니다.
그래서 전 친아버지도 미워하고잇었죠
하지만 , 어쩔수없이 어머니의 뜻에 따라 서울로 오게되었습니다.
그리하여 새엄마와 친아버지와 형하고 서울생활을 시작하게 되었는데,
새엄마와 약간씩의 트러블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어느날 부터 머리가 계속 빠지기 시작하더군요
그래서 맨날 혼자 고민하다가 이런사이트도 알게되었지요
여기보니간 탈모증에 프로스카가 효과가 있다고 해서 직거래로 프로스카를 구입해서
복용했습니다.
한 4개월 복용하다가 포기 하고 , 다시 또 4개월 복용하다가 훈려소에 가게되었습니다.
다시 포기 하게 되었지요
머리를 스포츠로 깍으니간 티가 안나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약복용하지 않고 지내다가 머리가 많이 자라고나서 보니
정수리쪽 하고고 가운데 가마쪽하고, 머리숱이 없더라구요
그래서 현재 프카를 1달정도 복용중인상태입니다.
새벽에는 4시경에 일어나서 신문배달을하고 낮에는 일을 합니다.
근데 너무 몸이 피곤하네요 약때문인지 눈도 점점 침침해지고
그리고 머리를 감고 나면 머리카락이 평소때보다 좀만 많이 빠져도
혹시 새엄마가 여기 샴푸에다가 무슨약 탄거 아니야 이런생각도 들고
음식 같은거 만들어줘도 음식속에 약탄거 아니야 이런생각이 자꾸듭니다.
제가 진짜 미쳐가는것 같습니다.
옛날만해도 통심표보면 너무착해서 손해를 많이 본다 구 적혀 있을정도로 착했는데 말이죠
이런 이상한 생각을 하는 제 자신도 싫고
이상하게 새엄마도 너무 싫습니다.
세상살기도 싫고요, 괜시리 울음이 나오기도 합니다.
정신병에 걸린건가 정말
자살하고 싶다는 생각도 드는데 건물에서 뛰어내릴 용기도 없는 제가 한심합니다.
편하게 죽을수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조언이나 아무말이라도 리플좀 달아주세ㅛ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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